346
익명_164677
7,597
그동안 좀 바빠서 못썼다 드디어 종강했으므로 오랜만에 쓰러 왔음 근친은 성욕의 변형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345
익명_232592
1,568
우리 건물에 상가점포에 세들어 장사사는 년이 상습적으로 월세를 제 날짜보다 일주일, 이주일 이렇게 늦게 ...
344
익명_454617
13,019
난 177/75의 그냥 적당히 다부진 체격. 얼굴 ㅍㅌㅊ. 헬스를 쫌 다녀서 어깨는 주변에서도 넓다고 하는 편임...
343
익명_633971
2,528
아침에심심해서 깔아놓고 쪽지여러개보냈는데 일도 답장을 안하더라 그래서 그냥 티비보면서 뒹굴거리는데 ...
342
익명_199189
2,681
사표내고 이번달 10일까지만 다니기로 한 상태다. 직원 9명중에 여자가 3인데 작은와중에도 내가 그나마 여...
341
익명_574137
2,108
그동안 이런 별거아닌것가지고 왜이렇게 큰 비중을 두었나 생각하게됨. 옛날에는 진짜 꼭 결혼할사람하고만 ...
340
익명_260879
6,492
내가 7월 입대라 이번 학기가 마지막이다. 학교랑 집까지 거리가 약 2시간정도라 통학하기 좀 그래서 자취했...
339
익명_374388
5,931
작하기 전에. 글이란 건 써본적도 없는 이과충이라 모자란 점들 이해해주길 바래. 나도 마음같아선 책에서 ...
338
익명_240842
15,449
과제하다가 집중력 떨어져서 글쓰러 왔다. 첫 경험 이후로 누나랑 나는 연인아닌 연인이 돼버렸다. 그 날 이...
337
익명_946043
10,442
어제 밤에 글 쓴 게이임 어제 술먹고 갑자기 진지해져서 어디다 말하고싶어서 쓴 글인데 봐줘서 고맙고 굳이...
336
익명_971150
1,972
1.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살지못하면 언젠간 반드시 후회하고 남탓을 하게된다 2.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
335
익명_657325
3,130
회사가 신논현 근처거든. 일요일날 섹파가 만나자그래서 2시쯤해서 레지던스호텔 입실. 그냥 파트너라기보다...
334
익명_554775
8,453
아다를 내가 뚫어줘서 여친 섹스경험이 전무하다 하고싶은 체위나 이상한플레이는 다받아줘서 좋은데 사까시...
333
익명_783714
1,431
오늘 여친이 똥싼 옷 빤거 쇼핑백에 담아서 줬다... 옷 꺼내보니 편지가 있는데 편지도 씨발 뭔 예쁜 봉투에...
332
익명_842256
4,826
21살 군입대를 앞두고 섹스 생각이 간절했다. 대학 입학 초기부터 짝사랑하던 여자동기가 내 룸메와 사귀기 ...
331
익명_970583
1,590
어제 여친만나서 술 존나 먹고 여친이 자기 집에서 섹스하고 자고 가라길래 ㅍㅍ떡치고 군대간 여친 남동생 ...
330
익명_424047
9,035
잠 안오길래 과선배랑 떡친썰만화 보면서 딸치다가 생각나서 끄적여봄 때는 대학교 2학년 시절 난 스무살때 ...
329
익명_799032
2,545
뭐 여러군데 쪽쪽 해주고 부랄까지해주고 아~기분좋아..했더니 정말?하더라 갑자기 똥꼬빠는데 뭔가 기분이 ...
328
익명_916790
1,861
대학교 동기 여자애가 가출했다고 해서 일주일만 재워줬는데 일주일 동안 터치 안 했는데 마지막 날에 자기...
327
익명_163528
2,932
여자를 찾을때 자기 수준에 맞는 여자를 찾을꺼다 여자를 찾고서 딱! 봤을때 쟤는 안그럴꺼같고 존나 착할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