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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년만난 2살연상 누나랑 사귀는 게이다. 나 26 누나 28살인데 내가 초딩때 아버지돌아가시고 외동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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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화석 순시 충인데 내가 왜 그랬을까 남들 입학이다 개강이다 할때 학교 도서관에서 책보다 맞은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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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모르고 간거고 싸이트에서 알아본업소2개도 다전화안받고 그래서 그냥 안알아본 업소에 전화걸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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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2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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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겉보기에 존나 참할거같고 뭔가 결혼대상감처럼보이고 괜찮은거같은애들이 연애할때 더 좆같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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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먹을때 애들 옆에 앉아있으면 애기들옷에 손닦아도 눈치못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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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주는남자가 최고라고? 조까 사랑너무주면 질려함. 어느정도 애타게 만들어라 나도 존나잘해주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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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20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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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9살 (준 상장폐지 ㅍㅌㅊ?) 학력 K대 무용학과 학석사 현재는 SKY 박사과정 성격 존나 착함 말대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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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1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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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만족하고있으면되지 솔직히 내 여친 외모정도면 남자들이 다 먹고싶어할텐데 여친이 다른 남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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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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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따라 와이프가 빨리들어오라고 보챈다. 와이프와 뜨거운밤을 보낼 준비를 마친뒤, 와이프를 눕혀놓고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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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4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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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와이프 젖을 존나빨다가, 딜도에 콘돔씌우고 와이프보지에 박으면서 클리토리스빨아주면 미칠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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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50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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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무조건 칭찬해라 이른바 보빨이라고하지 젤쉬운게 딱 만나자마자 스타일칭찬이다 보지들은 아무리 후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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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떄부터 애비한테 무시 폭행 욕설 존나 처받으면서 살았다 정확히 난 초등학교입학할떄부터 아빠가 싫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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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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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내가 알바하던곳 근처에 CU편의점이 하나 있었다. 거기 편순이 한명이 항상 같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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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대고 샌드백이라 하는 말이 제일 싫다. 친구없이 하찮게 살던 중학교 3년 내내 날 좋게 말하던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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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여자한테 사진받을때나 짱이고 엉덩이 크고 골반넓은여자가 짱이더라 물론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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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0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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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익명이고, 맨날 연봉 5천!! 씨발 ㄱ름수저~!!~ 이지랄만들으니까 자괴감들어서... 난 고졸에 20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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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개인병원에서 일하다 그만둔지 한 5년 됬다 같이 일하던 간호사년이 있는데 올해나이가 마흔넷 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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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 아다떼고 오는길이다이기! 오피 창녀 뭐 그딴거 아니다! 아줌마도 아니고! 알고지내던 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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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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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4cm+초콜릿 복근+모델핏 얼굴은 그냥 ㅍㅅㅌㅊ정도 길가면 여자들이 다 나한테 시선을 고정해서 번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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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한테 30만원 보내드리고 어릴적부터 봐온 반짝거렸던 빛바랜 아버지 밸트 교체해드렸다 어머니한테 보...
ㅅㅂ 좆같은 밀당
그냥 잘해주고싶어도 그러면 당연히 여기고 질려하니까 내키지 않아도 일부러 가끔씩 좆같이 튕겨야함
내가 사랑하는 인간을 만나는건지, 조련해서 훈련시켜야하는 동물을 만나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