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어제밤에 급꼴해서 시도 하다가
와이프가 존나 거절하길래
앞으로 두고보자. 복수한다
존나 이가 갈렸거든?
다음날 밥차려주는거 먹지도 않고
말시키는거 대꾸도 안하다가
와이프가 애 데리고 놀이터간 사이
안리 오키다 교사버전 받아서
제대로 한번 딸쳤는데
시발
개 현자타임 오면서
와이프의 모든게 바로 용서가 된다.
애 키운다고 고생하고 힘들거란 생각에
내가 너무했다고 생각이 드네.
다음에 또 거절하면 개쫄보인 나 또 단식투쟁하겠지?
그럼또 시바 오키다 안리 개같은년
빨통 흔들리는거 보고 또 딸치고ㅅㅂ
이래서 스위치를 하나 만들어둬야함. 그 부분만 딲! 건드리면 흥분하는 스위치 하나쯤 만들면 잠결에도 그부분 애무하면 보지 축축해짐. 자기 말로는 싫다고하는데 자꾸 애무해주면 신음 소리나옴. 그럼 결국 본게임 시작이지.
딴놈한테는 잘대줄듯 ㅋㅋ
1.분위기없이 그냥 앞뒤 없이 달려들었다.
2.씻지도 않고 달려들었다
?
똥통에 똥이 들어간격이네
대주지도 않는 니 와이프나
그런 년이랑 결혼한 너나
둘다 병신임
이혼하고 리얼돌사라 4~5천이면 괜찮은거삼
근데 역지사지로 생각해서 아내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되는거 아님? 그리고 안해준다고 그렇게 반발심으로 나오면 더 안해줄거 같은데 ㅋㅋ
표현은 뭐하다만 대주는게 뭐 어려운것도 아니고
남자가 마누라 여전히 좋아하고 섹스어필된다고 생각해주는거 존나 감지덕지여야 하는거 아니가
거부하는거 이해안감
난 아직 결혼안했지만 내가 여자친구한테 섹스도 아닌 스킨쉽시도하는데 튕기면 존나 짜증나고 꼴보기싫어지던데
ㅋㅋㅋㅋ 귀여운 아조씨네. 아조시 아줌마 많이 사랑하는 거 같은데 행복하게 사세오
딴새끼한테 숱히게벌ㅈ림
진심으로 얘기하는데 딴놈한테 주고다니는거다
1. 와이프를 이해해줘라
육아나 가사노동이나 회사일 등에 지쳐 이제 푹 쉬고 싶은데, 추가로 덤벼드는 씻지도 않은 남편 이라던가
이런 생각이 들면 당연히 안한다. 쉴 때 안마 열심히 해주고 그러면서 슬쩍 터치 터치...끝까지 못 가도 된다는 생각으로 터치...
중간에 유방암 조기 진단 해보자고 벗겨놓고 주물 주물...
그럴 의도 아니라면서 아래 벗기고 마사지....
그러다보면 스위치 열림
2. 희생의 마인드를 버려라
내가 힘들게 일하고 와서 육아도 가사도 도와주고
쉬지도 않고 운전도 해주고...
이런 생각이 끝도 없이 너를 괴롭힌다
생각을 아예 버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라
내가 이렇게 해서 내 아이와 아내가 기쁘다고 생각을 해라
3. 대화를 해라
마사지를 하다가 슬쩍 대화를 해라
우리 못본지가 좀 된 거 같다
잘 때 잠도 안오고 막 괴롭다
내가 뭘 먹어서 이러는지 잘 모르겠다
일주일에 몇번은 하면 좋겠다
이렇게 대화를 시도해봐라
그러지 말고 발정제 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