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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후배랑 섹파였던 이야기

조회 수
8,392
추천 수
12
등록일
익명_564438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42948 복사

둘다 애인 있었는데, 캠퍼스가 아니다보니 주말애인이었음.
공통점이 둘다 애인은 직장인.
나는 5년 휴학으로 학교에서 오래된 학번. 여자는 특이하게 전과했음.
그래서 둘다 약간 아싸 경향도 있고 해서 학과에 비주류끼리 뭉치게 됨.
내가 장학금 뿐 아니라 개인LAB실 만들면서 유명하게 되는데, 이때 비주류끼리 아지트가 됨.
다 같이 술마시고, 2차도 달리고 하다가 집에가는데, 후배가 비틀거려서 비축하게 됨.
결국 지하털타고 집앞까지 바려다줌. 자기 뭐 실수 한거 없냐고 다음날 묻더라.
그런데 며칠뒤 술자리에서도 또 부축해서 집앞까지 다와 가는데, 술이 더 되서 택시타고 왔는데도
조금 걷다보니 더워서 술 오르는듯 그냥 길옆에 주저앉음.
어쩔수 없이 업음. 당연히 엉덩이 본의 아니게 터치되고, 가슴이 등에 닿게 됨.
업고 집 들어가는건 아니라서 당황하가다 근처 편의점에 가서 벤치의자에 놔두고 술깨는 약 처먹임.
20,30분 있다 의식 좀 찾았는지. 정신 드는거 같아서 빠르게 가려는데, 또 다리 풀림.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업고 집앞 가서 초인종 누르고 나는 살짝 빠짐.
아버지 안계신듯 어머니한테 거의 질질 끌려감.
시험 끝나고 술 먹는데, 내가 미리 따로 경고함. 그렇다가 사고난다고 하면서 하니까
그럼 혼자 빠지면 뻘쯤하니까 같이 빠지자고 하는 거임.
둘다 애인있으니까 빠져도 핑계는 되니 둘다 빠짐.
그러고 집에 가는게 아니라 내가 너 때문에 일찍 나와다고 하니까 둘이 조금만 마시자는거임.
둘이 마심. 애인이야기 나오면서 섹스 이야기 나옴.
그러더니만, 애가 자기 업은 이야기 하면서 힙이랑 가슴 이야기 하는 거임.
어쩔수 없었다니까 그때 살짝 흥분했다고 그래서 더 술기운 올라서 정신없었다고 함.
결국 둘다 술먹고 MT입성했고 했는데, 둘다 속궁합 ㅆㅅㅌㅊ임.
내가 지루라서 한번할까말까인데, 애랑은 두번함.
애도 깜짤 놀란게 내가 사정없이 쉼없이 박아대니까 혹시 안에 했냐고 물어볼정도.
남친은 흥분하면 5분컷, 길어야 10분컷 안됨. 사정지연CD쓰면 죽음. ㅋㅋ
하다가 둘다 중간에 69하고 다시 삽입하고 롱런하니까 애 오르가즘 그냥 오더라.
경련때 쪼임 ㅅㅌㅊ였음. 쪼물쪼물하는데 사정하게 만들어주더라.
빼고 CD벗으니까 입에 물어서 빨아먹어버림. 갑작스러워서 허리 풀려서 팔로 겨우 쓰러지는거 버팀.
먹고도 계속 빨아서 발기가 죽으려다가 살짝 작아지고 다시 바로 서버림. 바로 2회전 들어감.
이후에는 뭐... 학교 섹파로 둘다 캠퍼스 커플처럼 되어버림.
다만, 둘이 같이 빠지고 같이 다니니까 소문 다 나서 난감했었다.
둘다 애인있는건 축제때 데려와서 다 아는데 저런다고 손가락질 당하는 분위기였다.
문제는 졸업하고 결혼할때까지 섹파였다.
이래서 속궁합이 중요하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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