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학교 후배랑 섹파였던 이야기

조회 수
8,680
추천 수
12
등록일
익명_564438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42948 복사

둘다 애인 있었는데, 캠퍼스가 아니다보니 주말애인이었음.
공통점이 둘다 애인은 직장인.
나는 5년 휴학으로 학교에서 오래된 학번. 여자는 특이하게 전과했음.
그래서 둘다 약간 아싸 경향도 있고 해서 학과에 비주류끼리 뭉치게 됨.
내가 장학금 뿐 아니라 개인LAB실 만들면서 유명하게 되는데, 이때 비주류끼리 아지트가 됨.
다 같이 술마시고, 2차도 달리고 하다가 집에가는데, 후배가 비틀거려서 비축하게 됨.
결국 지하털타고 집앞까지 바려다줌. 자기 뭐 실수 한거 없냐고 다음날 묻더라.
그런데 며칠뒤 술자리에서도 또 부축해서 집앞까지 다와 가는데, 술이 더 되서 택시타고 왔는데도
조금 걷다보니 더워서 술 오르는듯 그냥 길옆에 주저앉음.
어쩔수 없이 업음. 당연히 엉덩이 본의 아니게 터치되고, 가슴이 등에 닿게 됨.
업고 집 들어가는건 아니라서 당황하가다 근처 편의점에 가서 벤치의자에 놔두고 술깨는 약 처먹임.
20,30분 있다 의식 좀 찾았는지. 정신 드는거 같아서 빠르게 가려는데, 또 다리 풀림.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업고 집앞 가서 초인종 누르고 나는 살짝 빠짐.
아버지 안계신듯 어머니한테 거의 질질 끌려감.
시험 끝나고 술 먹는데, 내가 미리 따로 경고함. 그렇다가 사고난다고 하면서 하니까
그럼 혼자 빠지면 뻘쯤하니까 같이 빠지자고 하는 거임.
둘다 애인있으니까 빠져도 핑계는 되니 둘다 빠짐.
그러고 집에 가는게 아니라 내가 너 때문에 일찍 나와다고 하니까 둘이 조금만 마시자는거임.
둘이 마심. 애인이야기 나오면서 섹스 이야기 나옴.
그러더니만, 애가 자기 업은 이야기 하면서 힙이랑 가슴 이야기 하는 거임.
어쩔수 없었다니까 그때 살짝 흥분했다고 그래서 더 술기운 올라서 정신없었다고 함.
결국 둘다 술먹고 MT입성했고 했는데, 둘다 속궁합 ㅆㅅㅌㅊ임.
내가 지루라서 한번할까말까인데, 애랑은 두번함.
애도 깜짤 놀란게 내가 사정없이 쉼없이 박아대니까 혹시 안에 했냐고 물어볼정도.
남친은 흥분하면 5분컷, 길어야 10분컷 안됨. 사정지연CD쓰면 죽음. ㅋㅋ
하다가 둘다 중간에 69하고 다시 삽입하고 롱런하니까 애 오르가즘 그냥 오더라.
경련때 쪼임 ㅅㅌㅊ였음. 쪼물쪼물하는데 사정하게 만들어주더라.
빼고 CD벗으니까 입에 물어서 빨아먹어버림. 갑작스러워서 허리 풀려서 팔로 겨우 쓰러지는거 버팀.
먹고도 계속 빨아서 발기가 죽으려다가 살짝 작아지고 다시 바로 서버림. 바로 2회전 들어감.
이후에는 뭐... 학교 섹파로 둘다 캠퍼스 커플처럼 되어버림.
다만, 둘이 같이 빠지고 같이 다니니까 소문 다 나서 난감했었다.
둘다 애인있는건 축제때 데려와서 다 아는데 저런다고 손가락질 당하는 분위기였다.
문제는 졸업하고 결혼할때까지 섹파였다.
이래서 속궁합이 중요하다는 듯.

댓글 3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585
    익명_576929
    15,197
    그냥 막 처음에는 야동이나 이런거만 엄청 봤음 그러다가 점점 단계가 올라가고 ㅎㅈ같은거에 관심이 생기기...
  • 학교 후배랑 섹파였던 이야기 [3]
    익명_564438
    8,680
    둘다 애인 있었는데, 캠퍼스가 아니다보니 주말애인이었음. 공통점이 둘다 애인은 직장인. 나는 5년 휴학으...
  • 583
    익명_22941
    28,213
    안녕 일게이들아 점점씩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만큼 욕구를 풀고 싶어도 보지년 하나 못만나서 제대로...
  • 582
    익명_257706
    5,770
    화류계 이야기가 유행인가 보니 나도 들은 썰좀 풀어본다. 내 친구중에 돈을 잘버는 놈이 있는데. 돈을 잘벌...
  • 581
    익명_737093
    18,367
    나는 하는일이 컴터로 작업하는일이라서 거의대부분은 집에서 일함 하루 사이클이 일보러 나갈때 아님 일하...
  • 580
    익명_586187
    60,296
    결혼 4년차 유부남이다 아내를 아니 주인님을 여왕님(펨돔)으로 만든(?) 썰을 풀어 보려한다 원래는 호칭을 ...
  • 579
    익명_561979
    3,436
    섹스리스다 전혀하고싶지않고 몸에닿는것도 싫다 5살 아이도있는데 이혼하고싶다 속궁합도 너무 안좋음 키스...
  • 578
    익명_965691
    48,583
    난 23살때 여동생이 아다때줬거든 처음부터 여동생이 꼴린건 아니였다 22살때 생아다로 입대해서 군입대전엔...
  • 577
    익명_967601
    59,172
    26살때 연애를 했음. 나이트클럽에서 만났는데 유방퀸 한채영닮았었음. 춤출때 흔들리는 젖통에 반해서 내가...
  • 576
    익명_727629
    13,596
    27살 모쏠아다인데 회사에서 털리고 밤늦게까지 맥주집에서 혼술하다가 옆에 한 40대 중후반 아줌마랑 같이 ...
  • 575
    익명_237757
    5,916
    나는 단 한번도 나보다 나이 많은 여자랑 섹스를 하면서 기분이 좆같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그저 졸라 예쁜...
  • 574
    익명_462795
    8,122
    지난번에 아줌마 성애자로 글 올린 적 있는데 또 한번 올려봄. 편의점 알바할 때 사장 아줌마랑 박고 그 이...
  • 573
    익명_47069
    18,098
    밑에 어플멘트 관련해서 글 올리기에 나도 한 자 적어본다 내가 쭉 해왔던 어플은 ㅈㅌ(ㅇㅌ), ㄷㄷㅂ, ㅌㅊ...
  • 572
    익명_121366
    9,947
    내가 지금 32살이니까 4년전일이네 이십대 초반에 잠깐 만나다가 헤어졌던 년이 한명있엇다 근데 이년이 안...
  • 571
    익명_930529
    1,921
    니 와이프가 안예쁘고 몸매가 안좋고 관리도 안하고 피부도 구리고 니 와이프가 너랑 순수하고 행복한 연애...
  • 570
    익명_644744
    18,744
    1. 공통적인거지만 이혼.사별로 자식이랑 둘만살거나 하는상황이 생길때 일단 저상황인 둘만 사는걸 제외하...
  • 569
    익명_467549
    5,936
    전에 올린 글까지, 나는 내 스스로가 아줌마 페티쉬라는 생각을 하지 못 했다. 석사 선생이랑 떡치고 난 후...
  • 568
    익명_648053
    3,574
    난 현재 23살 고졸이야 어릴때부터 난 아빠의 가족폭력의 희생자로 살아왔고 남들이 한 외식을 해본적이 거...
  • 567
    익명_706574
    14,161
    지금 내가 푸는 썰은 내 인생의 가장 큰 트라우마다 지금은 남들 앞에서 애기할 정도가 됏지만 당시에는 목...
  • 566
    익명_396730
    1,011
    가서 아네로스 사오면 비웃을까? 마스크 쓰고가겠지만...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