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강간경험 여친썰.

조회 수 44,386 추천 수 212

26살때 연애를 했음.

나이트클럽에서 만났는데

유방퀸 한채영닮았었음.

춤출때 흔들리는 젖통에

반해서 내가 번호따고 대쉬함.

어느 평범한 커플처럼

데이트하고 산책도 하면서

즐겁게 세달정도 만남을

이어가는데

어느날 이 씨빨년이 사연있는척

우울한표정짓더니

고백을 하는거임.

'무현오빠. 나 사실 걸레야. '

'보지야 그게 무슨소리야? 걸레라니?'

'오빠 너무 좋은사람인것같아서

실망안시킬려고 숨겼는데..

더이상 숨기면 안될것같아.'

'자세히 좀 말해바바'

알고봤더니 이년이

글쎄 고1 때 아다라시를

교회청년부 장한테 따였다는거임.

수련회 가서 숲속에서

아다라시따이고 처녀막분쇄

그 후로 교회의 예수님

십자가앞에서 뒤치기로 한번

목사실에서 후장 두번 따이고

자기집에서 여러번 등등

개같이 따였다고 하더라.

그 말 듣자마자 철퇴로

대가리 가격당한듯 멍하더라.

왜냐면 강간으로 아다라시

따인 갈보년이 남들처럼

놀거 다 놀고 멀쩡하게

학교 다니고 그럴줄은 몰랐거든.

그런데 강간피해자라니.

그것도 같은놈에게 여러번이나.

그 당시 그년한테 빠져있던터라

뼈가 뒤틀리고 피가 역류하는기분이었음.

당장이라도 그 발발이새끼

잡아다 케이블타이로

좆대가리 쫄라터트리고싶었음.

그래도 그 아픔까지 사랑해야 진정한 사랑아님?

이렇게 하면 보지 대줄것같아서

나는 '괜찮다' 하며 보지년을 감싸줬음.

눈물 뚝뚝 흘리길래 나도 몰래

허벅지 꼬집어 같이 울어주니깐

이년이 감동했는지

'무현오빠. 나 오늘 집안가.'

지랄빨길래

'그래. 가보자. '

하곤 모텔로 갔음.

서로 발가벗은채

말랑말랑한 젖탱이

조물거리며 키스를 하는데

이년이 갑자기

'무현오빠. 양손잡아줘'

'보지야. 이렇게? '

웃으며 한손으로 보지년

양손을 살짝쥐어 잡고는

나머지손으로 보지를 문질렀음.

흐으응~ 으흐응 무현오빠 조금 더 쎄게 잡아줘

난 양손을 조금더 쎄게.잡았음.

흐으으음~ 오빠... 좀만 더

체중실어 못움직이게

힘주며 손가락두개를

그년 보지에 쑤셔박음.

하아~호효훃훃요옿~

올것같아 쁘흐응~으으응~

무현오빠 조금만 더 쎄게~

입벌리며 신음하는

그년면상보며 멍때리다

조금만 더 힘주면

다칠것같아서 잠시 결박한 손의

힘을 풀고 그년 보지탐험에

집중하는데

갑자기 이년이 내 뒤통수를

빡 하곤 쎄게 때리는거임.

'오빠. 씨발 강제로 몰라?

강제로? 아 씨빨 느낌왔는데 '

그순간 아차 싶더라.

이년이 멀쩡해보였는데

성가치관이 뒤틀려있었음.

정상적인 섹스로는 불감증만

키울뿐 강제로 강간당하듯

결박당하고 수치심느끼며

따여야 흥분하는

타입이었던거임.

(그래서 이렇게 예쁜년이 나같은 무현과 연애를?)

강제로 따인보지값 내가

지불해야하나 싶어

잠시 고뇌에 빠지다

일단 급한 좆부터 끄자싶어

'오케이. 니가 제대로 찾아왔다.'

바로 손바닥힘줘서 그년 울대를 후려쳐버림.

엌엌커컥 거리며 목잡는년

대가리를 붙잡고 침대로

슬램덩크하듯 밀어붙인뒤

손가락3개 바로 보지에 쑤셔박음.

흐잉~히이잌

바로 그년 목조르며 손가락

호미모양 만들어서 그년 보지를

졸라 파냈음.

뾰쇽뾰쇽~질쑉~뾰쇽~

그러니 그년이

컥컥 오빠 숨을 못쉬겠어

신음하길래 맘약해져서

살짝 풀어줬더니 갑자기

후다닥 하면서 모텔문열고

도망가는거임.

바로 한손으로 부랄살짝 들고 뒤쫓아감ㅋ

미친년이 발가벗고

엘레베이터 버튼 50회정도 누르고있길래

머리끄댕이 잡아서 옆에 계단으로 끌고감.

흐으으읔 무현오빠 너무 심하잖아 이건

난간에 이년 양팔을 쑤셔넣고

궁둥이에 대충 카악퉤 침뱉은다음

냅다 자지쑤셔버림.

헠으~후우

계단통로에 퍽퍽퍽 거리는 소리가

울리고 나는 뭔가 모를 묘한 감정에

더욱 흥분하여 그년 머리를

잡아 땡기며 존나 쑤셔박으며

그년 귀구멍에다

성은 하고있고 이제 폭행차례인가?

속삭인뒤 주먹으로

그년 갈비뼈를 후려침.

헠 엌 엌

퍽 퍽 퍽

헠 엌 엌

한 세방 묵직하게 놔준뒤

손바닥으로 뒤통수 졸라 때리면서

뒷치기하다가 아래층에서

인기척이 나길래

거품물며 홍콩가버린 보지년

번쩍 들어안고 다시 방으로 돌아옴.

그러나 방으로 돌아오자

흥이 사라졌고 내 자지도

애기고추가 되버렸음.

'무현오빠. 실망했지?

나 이런년이야....오빠한테는

가면쓴 모습 보여주기싫어.

이런내가 나도 창피하지만.

어쩌겠어? 이게 나인걸 ㅠㅠ '

나는 고해성사하듯 읍조리는

그년을 앞에두고 주섬주섬 옷을 입었음.

'우리 이게 끝인가?'

상년이 눈물글썽이며 곧바로

꺼이꺼이 하며 울음을 터트릴것같았음.

나도 맘이 안좋아져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옷을 다 입고는

떠날려고 일어서는데

'그동안 무현오빠에게 나는 뭐였어?ㅠㅠ'

나는 쓴웃음지으며 대답했지.

'아무것도 아니었어'

짧은 말이 끝나자 그녀의 눈에서

눈물이 툭 툭 떨어지더라.

나는 조용히 몇발자국 걷다 뒤돌며

'모든것이도 했지.'

그후로 2년 더 만나다 이년이 바람폈음.

나한테는 강간당했다고

구라치길래 면상에 침뱉어주고 헤어짐.

댓글24
  • 익명_833976 2019.10.03 06:38

    아가리를 쭉잡아 찢어뻘라

  • 익명_833976 2019.10.03 06:42

    아가리를 쭉잡아 찢어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두대만 털어도 강냉이 두어개는 바로 털 수 있는데 이런 씹같은새끼는 ㅋㅋㅋㅋ

  • 익명_833976 2019.10.03 06:52

    니 주소를 적어야지 씹같은새끼야 진짜 뒤지고 싶노?

    개좆빱 쫄보새끼가 쫄아서 주소 적으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쫄리면 니주소를 쳐 적으면될 일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익명_833976 2019.10.03 06:57

    이봐 씨발 말이 와이래 많노

    주소도 못적는 씹같은 새끼가 쫄아서 지랄 발광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만 존나 많은 이씹같은 새끼

  • 익명_833976 2019.10.03 06:54

    주소 적어 두대 드가면 니 강냉이 3개는 터져 106키로 버틸 수 있겠노?

    시발러미 계속 쎈척하네 빠루로 면상에 꽂아뿌까

  • 익명_833976 2019.10.03 07:03

    어이쿠 일베도 할줄 모르는 이야기 나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장 씹 일베충 버러지새끼가 위세부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인생에 위세 부릴게 일베였드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1렙 애들이 다 본캐일거 같드노???? ㅋㅋㅋㅋㅋㅋ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수정 지랄 해쌋는데 시발러마 써놓고 또 달면 여기 저기 댓글 지랄병 싸니 추가해놓은건데 자꾸 지랄하노
    씹좆밥새끼가 마 니는 내보면 그냥 아가리 여물게 돼있어 주소도 못적는 개좆밥새끼가 쎈척은 왜이렇게 하지 아예 미친놈도 아니고 좆밥새끼가 자존심만 쎄노

  • 익명_833976 2019.10.03 07:06

    마 수정 지랄병 해싸니까 또 써주께
    니 노가다 반장이 일베질 이지랄로 하는데 뭐라 안하드노?? 좆같은 패배자자스기 넷상이라고 와이래 쎈척을 하지
    내가 시비를 틀었나 인터넷 여포 씹같은개자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여기저가 아무데나 욕지랄 병 떨고 쎈척하고 댕기찌
    바퀴벌레같은새끼가 안뒤지고 자원 축내고 쎈척은 존나 하고 사노

  • 익명_833976 2019.10.03 07:11

    블라인드는 시발러마 어차피 다 확인 되는데 확돌은 미친개새끼도 아닌기 어설프게 쳐깝치지마라 뒤진다 진짜 그냥 이미 오늘 뒤졌었다 생각하고 살아라
    보도블럭 대가리 빼놓고 밟았불라 하.............

  • 익명_279222 2019.10.03 07:38

    갑자기 뭐가 맞다고 오 오 캐삿노

  • 익명_514315 2019.10.03 05:55

    망상 대란이냐 요즘?

  • 익명_575283 2019.10.03 05:55

    공산주의자이자 민주주의자다 생각나네 씨발 좆국새낔

  • 익명_482756 2019.10.03 06:02

    너 실검올랐다 ㅋㅋㅋㅋㅋㅋㅋ

  • 익명_637749 2019.10.03 06:02

    마무리 어떻게 하나 싶었다이기

  • 익명_474705 2019.10.03 06:05

    저런애들 몇 있더라. 만남어플에서 21살년 만났는데 이년이 강간플 좋아하더라. 모텔가서도 강제로 옷벗기고 땀흘리면서 박아야 좋아하던 년인데 보징어 냄새도 나더라. 한번 박고 손절햇는데 ㅅㅅ가 너무 좋아서 섹파도 ㅈㄴ 많더만..

  • 익명_188217 2019.10.03 06:07

    "아아ㅡ 모든 것이기도 했지..."

  • 익명_96711 2019.10.03 06:07

    꼬치 섰다

  • 익명_298920 2019.10.03 06:10

    썰ㅈㅎ

  • 익명_304241 2019.10.03 06:11

    좆노잼인데 썰잘푼다 꼬치섯다는넘들이있네 ㅄ들;;

    씨발주작썰을 너무티나게쓰면 노잼이되어버려..

  • 익명_474705 2019.10.03 06:32


    '오케이. 니가 제대로 찾아왔다.'

  • 익명_664865 2019.10.03 19:06

    ㄹㅇ 조금만 그럴듯하게 써봐 너무 막장으로 가잖아 살짝만 덜가면 더재밌을듯

  • 익명_921782 2019.10.06 08:49

    일광수냐

  • 익명86186634 2021.08.19 00:50
    어우 세상욕을 다 들은듯ㄹㅇ
  • 2023.03.03 21:19
    여기 싸우는 새끼들 ㅈㄴ 한심해보임
  • ㅇㅇ 2023.03.14 21:52
    인력사무소마다 다 들어가서 하루에 맥심 커피만 8잔이 넘어가게 쳐 마시고 도망가는 개병신 2019 틀딱 일게이 다운 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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