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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62698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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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나이 28 유부게이 (애기는없음) 1. 나의 아다를 깨준 2살연상 ㅂㅈ (출산경험 1회, 낙태경험 1회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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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71626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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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하철 15분거리 형님을 알게되어서 이 부부와 초대남으로 2년간 매주 섹스를했다. 매너도좋고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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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8086
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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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모쏠게이다.. 원래 내가 여태 봤던 조건녀들중에 좋았던년들 위주로 묶음 후기같은거 쓸랬는데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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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01264
2020.03.28
7,629
대체로 구강성교를 남자에게 해주는걸 좋아하는 여자들이 성격이 좋다 특히 입에 사정하는걸 받아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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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40917
2020.03.16
18,179
주말에 드디어 먹었다. 와이프 친구는 주말커플인데 저저번주에 생리터져서 스킵한거같길래 주말에 각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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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75000
2020.03.03
6,596
나 까놓고 얼굴은 중하임 화장 빡세게하면 간신히 중? 붕어눈에 코 낮고 광대 애매하게 큰 그런얼굴임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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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35507
2020.03.01
12,873
어제 술이빠이 먹고 친구 집에서잠.. 친구 라면사러나감.. 난 친구 반바지 입고 이불 뒤집어 쓰고 누워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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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71844
2020.03.01
120,857
5년전쯤에 내가 20대중반인데도 모쏠아다였을때가 있어서 아다를 떼고 싶은데 너무 소심해서 안마방 오피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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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8682
2020.02.29
22,681
밤에 둘이 맥주한잔하고 섹스각 잡으면서 썰 풀어보라고 살살꼬시니까 처음엔 없다고 빼더니 또 풀어주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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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29176
2020.02.15
3,477
목요일 저녁에 바로 섹스하자고 할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내 방에서 서로 마주보고 앉아 긴 시간 동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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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62061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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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밥도 먹는둥 마는둥 하고 애들 밥만 챙겨 주고 나왔다 마누라가 나 보면서 상큼하게 씨익 웃길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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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47143
2020.02.06
1,970
딜도는 여성용 자1위기구잖아 아네로스를 써서 전립선을 자극해야 진정한 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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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1122
2020.01.25
6,003
난 자취하자마자 전동 아네로스 구입해서 후장 개발했다. 불금이라고 밖에서 돈 쓰지말고 후장딸 존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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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6929
2020.01.18
15,013
그냥 막 처음에는 야동이나 이런거만 엄청 봤음 그러다가 점점 단계가 올라가고 ㅎㅈ같은거에 관심이 생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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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64438
2020.01.03
8,588
둘다 애인 있었는데, 캠퍼스가 아니다보니 주말애인이었음. 공통점이 둘다 애인은 직장인. 나는 5년 휴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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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941
2020.01.01
27,974
안녕 일게이들아 점점씩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만큼 욕구를 풀고 싶어도 보지년 하나 못만나서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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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57706
2019.12.14
5,718
화류계 이야기가 유행인가 보니 나도 들은 썰좀 풀어본다. 내 친구중에 돈을 잘버는 놈이 있는데. 돈을 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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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37093
2019.12.05
18,170
나는 하는일이 컴터로 작업하는일이라서 거의대부분은 집에서 일함 하루 사이클이 일보러 나갈때 아님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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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86187
2019.11.19
59,796
결혼 4년차 유부남이다 아내를 아니 주인님을 여왕님(펨돔)으로 만든(?) 썰을 풀어 보려한다 원래는 호칭을 ...
익명_561979
2019.10.27
3,386
섹스리스다 전혀하고싶지않고 몸에닿는것도 싫다 5살 아이도있는데 이혼하고싶다 속궁합도 너무 안좋음 키스...
내가 먹어도 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