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한달 다되어가는데 여친이 있는데
이 누나가 자꾸 섹스하고싶다는 눈치를 자꾸 준다 눈치를 넘어서 대놓고
밤새도록 사랑해주고 싶다느니 이뻐해주고 싶다느니 하는데
문제는 내가 음경만곡증이라고 잘못된 자위습관 때문에 꼬추가 아래로 휘는 증상이 있거든(성관계가 불가능할 정도로)
수술비용이 170만원 이라고 하길래 이 누나랑 만나기 시작할 때부터 돈모아서 지금 80 만원 정도 모았거든......
그래서 수술비 모으는 시간 1달 + 수술후에 1달(수술 끝나고 한달동안 자위랑 섹스를 못하게함)
총 얀 두달 동안 어떻게 여친한테 섹스거부를 해야하냐? 일단 시험기간이라고 당분간 떼어놓긴 했다만 앞으로가 문제다ㅠㅠ
솔직히 말하는건 쪽팔려서 도무지 못하겠다 도와주라
그럴듯한 변명없냐?
에구구....음경만곡증 그거 존나 답도 없는데 근데 나같으면 솔직하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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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솔직하게 말해. 그런거에 괜히 변명늘어놓으면 감정만 상한다. 선천적으로 이래서 수술받는다고 하고 수술받으면 완치되니까 그때까지만 참으면 않되냐고 진심으로 얘기해봐.
말해서손해볼껀없는디
말해
수술하고
모닝발기는 우짜냐
씨발 딸딸이를 어케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하게 말해 고추 휘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왼쪽으로 휘었는데 여자친구한테 자지가 길어서 꼴릿때마다 옆으로 놔둿더니 저렇게 됫다고 둘러댓는데 뭐라안하던데 그리고 자고로 좆은 좆같이 생겨야 좆이다 ㅋㅋㅋ
성병치료중이라그래 창년한테 옮았다고
수술했다고 하면 되지;
헐 ㅋㅋ 잘못된자위방법이 땅바닥에대고 문지르는거였노?
나 7살때부터 이십년간그래왔는디 아무이상없다휴 시발
위험한자위였군 오늘부로끊는다
아님 뭐 전립선염걸려서 당분간 못한다고 말해 누나생각해서 미안해서 딸을 계속안쳤더니 걸렸다면서하면 줫나 귀여워해줄걸? 치료랑 재활이라고 2달가까인 못한다고하면되지
병신아 그냥 말해.
그리고 손과 혀는 장식이니?
삽입이야 뭐.. 해보고 안되면 기구써라
병신아 그냥 말해.
그리고 손과 혀는 장식이니?
삽입이야 뭐.. 해보고 안되면 기구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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