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여친 성욕에 눈뜨게 해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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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알게된 동생이 있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따지면 얘 여자친구를 먼저 알았으니, 어쩌면 여자애랑 더 친한걸 수도 있겠지

커플끼리 자주 술을 마시고, 나는 술자리에서 섹스얘기 하는걸 즐기다보니 자연스레 섹스얘기를 자주했었다.

저 커플의 고민은.. 여자애는 섹스가 너무너무 싫다는것

얘기를 들어보니, 아프기만 하고 하나도 좋은걸 모르겠고 자기가 위에서 해도 아래에 누워있어도 좋은 느낌이 뭔지 모르겠다.

남자애는 자기는 너무너무 하고싶은데 자주 참는다.

이런 고민이었는데.. 사실 이런 고충 많이들 가지고 있지않나 싶다.

이런 사연들 들어보면 대부분 여자가 제대로된 오르가즘을 느껴본적이 없어서 그런경우가 많다. 자신이 불감증이라고 지랄하는 년 치고

진짜 불감증인년 단 한번도 못봄

그 술자리에서 아무래도 너가 좋은걸 제대로 못느껴봐서~ 그런것같다. 오픈된 마음으로 즐기면서 쾌락을 느끼고 나면 마음이 변할텐데 안타깝다

정도로 답변해주고 잘 마무리 됐었다.

주말이 지나고 평일에 갑자기 카톡이 오더라. 그때 해준 얘기 좀 더 자세히 해줄수 없냐고

요약을 하자면

나 : 섹스에도 기승전결이 있다. 근데 대부분의 어린친구들이 기승은 건너뛰고 전결만 조진다. 그것도 무조건 강하게 오래 하면 잘한다고 착각하곤 한다.

편안한 마음으로 기승에 좀 더 시간투자를 하도록 하면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수있다.

여 : 본인은 그렇게 설명을 하고 눈치를 줘도 남친이 전혀 알아차리질 못한다. 답답하다. 듣다보니 공감이 많이가는데 오늘 안바쁘면 퇴근하고 한잔하면서 자세히 얘기좀 해주라.

퇴근하고 한잔하면서 얘기하는 과정은 늬들이 다 알고있는 그런 뻔한 스토리.

성고게 친구들이 암베한번 나타나면 주로 던지는 드립같은

나는 "아 이걸 직접 보여줄수도없고..."

여자애는 "그럼 오빠 일단 우리집으로 갈래요?"

그때까지만해도 정말 얘랑 자고싶다라는 생각은 단 5%도 없었다. (5%는 호옥시나 하는 마음?)

맥주 4캔을 사들고 얘네집으로 가서

설명했던 기 승을 알려주기 시작했다.

기 :

첫 스킨쉽의 소감과 본인이 생각했을때 왜 섹스란 행위가 즐겁지 않은지 상담사 모드로 얘기를 풀어나갔다. (여자애가 좀 진지충임)

답변은 예상한대로 가슴이 작아서 컴플렉스라 누군가에게 자기 가슴을 보이는게 정말 창피하고 수술하고싶을 정도라고 하더라.

사실 가슴크기란 시각적으로 도움이 되는것 뿐이지 제일 중요한건 유두라고 하며 달래주며, 내가 유두를 애..무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나갔다. (여자들은 이런 상세한 설명할때 상상하면서 많이 느끼는듯함)

맥주 한캔씩을 비웠을때 화장실에 다녀오고 얘 침대에 누워 피곤하다고 좀만 쉬자고 했다.

자연스럽게 여자애가 오더니 그러지말고 더 얘기해달라고 보채더라.

그때부터는 뭐... 속전속결로 진행이 됐다.

아무것도 안보일 정도로 깜깜하게 불끄고 이곳저곳 애..무해 나가면서 물이 참 많다고 너는 정상이라고 달래주다가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보빨을 해나가는데, 처음엔 아프다고 하면서 못하게하더라

가끔 이런애들있는데, 강한 쾌락과 고통의 경계를 잘못 인식하는 경우인것같다. 이럴땐 좀만 참으면 좋은기분으로 바뀔거야 라고 하지않고

정말 살~살 문지르고 클리도 혀끝이 아닌 혀의 넓은 부분으로 쓸어주는 느낌으로 애..무하면 된다.

(이런애들은 박으면서 클리만져주고 이딴거 절대하면안됨 ㅋ)

이 감흥이 떨어지기 전에 박아야 했기 때문에 나는 오랄을 못받아서 아쉬웠지만

부드럽게 삽입을 시작했다.

불감증 친구들한테는 빠르고 강한 삽입보다는 느리고 천천히 하는 삽입을 추천한다. 느리게 쑤우우우우웅우욱 하는 느낌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물이 콸콸 나오기 시작하면 천천히 들어가되 끝까지 자궁경부를 눌러준다는 느낌으로 꾸우우욱 박아주면 좋아한다.

그렇게 잘 마무리를 하고, 여자애는 애 여친이 부럽다며 오늘 있었던 일은 정말 교육적인 목적이라고 생각하고 잊자더라

나도 물론 꾸준히 봐야할 친구인데 뒷탈나는것보다 이게 나으니 그러자 했고..

그 뒤로 꾸준히 ㅅㅅ과외를 남자애 에게 해주면서 둘의 관계는 정말 좋아졌다.

시각적으로도 꼴릴게 없었고, 보지맛도 정말 별로였었는데 그냥 사람하나 살린 셈 치고 지금처럼 곱씹는 추억으로 생각하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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