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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자한테 강간당하는 로망 이루어짐..

조회 수
7,094
추천 수
2
등록일
익명_83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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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88909 복사

24살 원나잇녀랑 한판 하구 자는데 새벽 2시쯤

얘가 자다가 일나서 화장실을 다녀오는거임. 나두 깸

근데 화장실 다녀와서 나눈 대화가 대략 이랬음(실화)

"오빠 자?"

아니..

"나는 자다가 깨면 다시 잘 못자는데... 혹시 또 할래?"

ㅎㅎㅎ 나는 잠이 부족해서리...하고 싶긴 한데 넘 졸리다..(이때 바로 발기하긴함)

"그럼 오빠는 그냥 자 난 그냥 넣고만 있을게"

엉??

"신경 쓰지마 그냥 자"

이러구선 내꺼 지 보지에 넣구선 존나 흔드는데 진짜 개꼴

진심 태어나서 제일루 행복했당

댓글 1
  • 댓글 #88911

    나는 자다 깨서 가슴 한번 만졌더니 그대로 올라와서 넣고 흔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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