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98422 익명_33353 23.04.04 11:37 #98422 수정 삭제 댓글 남친있던 애랑 한달정도 간 보다가 술마시고 모텔 가자마자 신발 벗겨주고 안아서 침대 눕히자마자 격정적으로 질싸하고 자다 깨서 질싸하고 자다깨서 질싸하고 자다깨서 질싸하고 자다깨서 질싸하고 ㅋ 5번 다 질싸 함 출근 하기전 아침 7시까지 그 지랄을함 그리고 정떨어져서 연락 안했는데 존나 흥분상태로 질싸 5번 했는데도 임신 안했나봄ㅋㅋ혹시 모르지 그 남친이랑 자기 애인줄 알고 어디서 키우고 살지도~
댓글 #98475 ㅈ고ㄷㄱㅌ 23.04.05 03:41 #98475 수정 삭제 댓글 난 학교때 자정쯤 기숙사 들어가다가 신림동 도림천 변 카페 들렀다...가 너댓살 많은 착한 누나가 자기 집 가자고 해서 가보니 여관이더라. 그날 일곱번...기억에 남네. 아침에 담배 한까치만 두고 가라고 했었는데...
댓글 #125643 익명_744071 23.12.28 16:51 #125643 수정 삭제 댓글 예전에 20대에 장거리 연애할때 모텔 대실하고 하루 반나절동안 쉬지않고 했는데 13번 근데 이제 30 중반인데 하도 해서 그런가 갑자기 잘 안서네 너무 몰아서 써서 다썼나 ㅅㅂ... 그때 여친이 술먹다가 친한 언니들한테 최대 몇번했는지까지 얘기했다고 했었는데 요샌 왜 안되냐고 뭐라함
남친있던 애랑 한달정도 간 보다가 술마시고 모텔 가자마자 신발 벗겨주고 안아서 침대 눕히자마자 격정적으로 질싸하고 자다 깨서 질싸하고 자다깨서 질싸하고 자다깨서 질싸하고 자다깨서 질싸하고 ㅋ 5번 다 질싸 함 출근 하기전 아침 7시까지 그 지랄을함 그리고 정떨어져서 연락 안했는데 존나 흥분상태로 질싸 5번 했는데도 임신 안했나봄ㅋㅋ
혹시 모르지 그 남친이랑 자기 애인줄 알고 어디서 키우고 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