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9
익명_960673
3,295
친한 오빠 동생사이였는데 술마시고 뻗었다가 새벽에 깨서 옆에 누워있는거 보고 깜짝 놀래서 취한척 옷벗기...
1538
익명_641407
2,663
사정이 있어서 일주일만에 박아줬더니 질질싸고 다리는 어쩔줄 몰라 발버둥치고 신음소리 ㅈㄴ 커서 다른방...
1537
익명_840130
2,842
사촌형이 30대 초반인데 봉사활동 가서 만난 스무살짜리랑 바람났다함ㅋㅋㅋ 사촌형이 생긴건 그냥저냥인데 ...
1536
하고싶어
4,116
이놈저놈이랑 섹스 엄청 하고 다녔을 듯.. 고딩때부터 색기 있다는 말도 종종 들었고 실제로도 야한 생각 자...
1535
익명_901485
2,046
키작남이 키큰 여자를 사귀기 위해서는 키큰 남자에 비해 더 많은 매력, 재력, 센스가 필요하기 때문임
1534
익명_494921
3,729
ㅅㅂ 썰들을때마다 부러움 여친이 여자랑 연애는 못해도 섹스는 가능한 스타일이라 여자랑 스킨십하는거 좋...
1533
익명_997011
2,489
와이프 40대 중반 연애할당시에는 모텔가면 하루에 5떡도 치고 그랬는데.. 애 낳기전 신혼때는 한달 내내 한...
1532
익명_996933
2,347
나랑 13살 차이나는 노처녀 쌍뇬... 존나 따먹고싶다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고 걍 안경쓴 찐따스타일인데 오...
1531
익명_707920
7,007
공동숙소인 백팩커에는 걸레녀를 좋아하는 자지새끼들이 꽤 있었다. 물론 그건 대부분이 영어를 거의 못하는...
1530
익명_668499
2,954
채팅어플 몇년정도 존나열심히해서 많이 만나봄 좆같은 돼지년도 있고 ㅍㅌㅊ녀 ㅅㅌㅊ녀 ㅆㅅㅌㅊ녀 다들 ...
1529
익명_285130
7,780
본인 원래부터 약간 유부녀 아줌마 이런쪽에 존나 꼴리고 살았었음. 근데 차마 애들한테는 말못하고 속으로...
1528
익명_647648
4,419
아줌마 78년생으로 이혼하고 혼자 살고 있었고, 나랑 같은 라인에서 일하다가 눈맞아서 떡치고 사귀게 됨. ...
1527
1
2,579
집 앞에 걸어서 1분 거리에 호프집 하나 있음 사장은 83년생 돌싱이고 아들하나 있는데 전남편이 키우고 있...
1526
익명_124118
7,186
좆소에 취업했을때였다 그때가 2000년초반쯤이었나 싶다 사무실 하나에 3개부서가 같이 있던 좆소였는데 1개...
1525
익명_835326
1,561
여자친구의 동성친구가 있는데 둘이 항상 만나도 금토 이때 만나서 술을 마시려함 술 마시면 여친의 그 친구...
1524
익명_162012
8,374
말 그대로 내가 만난 걸레였던 자매의 썰이다. 어디까지나 내 개인의 경험과 개걸레 자매에 대한 개인적인 ...
1523
익명_415525
7,170
1.수원ㅇ대 00디자인과 길에서 마음에 들어 번호땀 답장도 느리고 반응도 별로라 일주일 연락 하다 잠수탔는...
1522
익명_340045
1,234
내 애인들이 바람펴도 뭐 상관없음 ㅇㅇ 진심으로 대하는게 아니니 별로 타격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1521
익명_895818
4,489
ㅎ ㅏ 씨발 다신안간다 ^^ 현타 오지게 오노 일단 가슴 D컵이라고해서 존나 기대하고 갔는데 문 여는순간 왠...
1520
익명_305958
2,643
평소 그냥 애무후 섹스할땐 여친반응은 늘 평범했는데 날잡고 딜도로 쑤시고 오일발라서 몸 애무해주고 삽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