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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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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쯤에 앙톡에서 유부녀를 하나 물어서 꽁씹개이득하고 따먹은게 어제같은데 벌써 2022년이다가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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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5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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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어나서 지금 쓰는데 이거 사실대로 끝까지 쓰면 썰만화 나올정도로 재미있는데 글을 잘못써서 이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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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62에 55 나가는 개씹호빗인데 엊그제 체감상 180에 80키로는 넘을것 같은 거인 육덕녀랑 떡쳤거든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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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78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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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폐업했지만 내 매장에서 알바하던 년 들어와서 서로 존나 놀랐다 이년 동탄사는데 평택까지 와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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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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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만봐도 못하는애들은 평생 못함 그냥 좆병신이다 그런애들 뭐하러 그런애들 챙겨주노 좆병신 취급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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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수로는 5년이 되어가네 나 30 유부앤 40 한동안 여친이 생겨서 바빠졋다고 만나는 횟수를 줄이다가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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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7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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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때 일이었는데 여친이랑 한시간 반거리 떨어진 나름 장거리 연애로 한달에 서너번밖에 못보는짓을 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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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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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씨발놈 진짜 핵쏠꺼 같아서 저저번주에 미친척 하고 여사친한테 나랑 사귀자 ㄱㄱㄱ 지껄였는데 여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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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3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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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놀려고 불렀는데 윗니만 교정하고 나타났더라.. 교정 어긋나면안된다고 이제 ㅇㄹ 못한다고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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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9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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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매니아로써 스타킹을 매우 좋아한다 요즘도 스타킹의 계절이 와 외출시 흥분되는 마음으로 집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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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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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6먹고 징징징징... 나도 어딜가도 스윗하고 다정하고 병신같지만 여친한테 헌신하고 맞춰주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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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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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가서 저녁먹고 마사지받다가 대딸받음 샤워때리고 클럽가서 노는데 백마랑 눈 맞아서 원나잇함 근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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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0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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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중반때 3개월 재직하고 햇살론에서 900땡김 보증금? 명목으로 40만원쯤 떼고 860입금 받았는데 강남 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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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4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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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만나서 섹파되고 경구피임약 먹어달라고해서 어제 질싸 시작함 얘랑은 첫질싸라 여친이 전날에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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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0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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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친구들 보면서 당시에 먹었던애들도 봤는데 스타일자체가 바뀌거나 와꾸 떨어진애 좋아진애 다양하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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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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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했다.. 처음엔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성인노래방 혼자 들어가서 나보다 한참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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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2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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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그럼 나는 딱 남녀에관한건 중립이라 남자깔땐 까고 여자깔떈 여자까는데 과거세대들의 남자 (대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