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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8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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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버번 위스키 좀 많이 마셨는데 오전 늦게 일어나자마자 방문했거든 그다음 입싸했는데 내 정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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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8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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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쑥하게만 입고 자기관리만 잘해도 여친소개받는거도 문제없고 클럽같은데 발디디면 그날 원낫정도는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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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69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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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많이따먹었는데 아다도 많이걸림 갓스무살보지 존맛탱이라고 생각하는놈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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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67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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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부다..일때문에 지방에서 혼자자취하며 자영업한다.마누라랑애들은 서울 거주중...주말부부로산지 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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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76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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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이 아줌마를 알게 되었고, 같은 직장 직원이었다. 지내면서 정말 친해졌고, 아줌마 가족들이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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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마조녀인데 쳐맞는게 너무 좋음...ㅠㅠ 여자때리는 남자만 봐도 흥분되서 물 줄줄흐름 ㅜㅜ 맞으면서 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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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38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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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와이프였노ㅋㅋㅋㅋ 아침에 외출한다해서 쳐다보지도 않고 알았다고 했는데ㅋㅋ 역시 남의것이 좋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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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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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는 보지가 어떻게 생겼던간에 삽입자위해서 허벌창된거 아니면 잘조여줌 명기는 보지힘이 좋아서 박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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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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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번 글 말고 지난 번 글 쓴지가 좀 오래됐는데 그동안 있었던 일을 안 적었음. 첫 번째는 내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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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1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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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썸하는 초대녀인데 남친생겨서 안하다가 최근에 헤어지고 다시하거든 어제부터 여친이 본가가있어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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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4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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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0대중반 월급250짜리 좆븅신이다 작년에 친구랑 둘이서 술먹고있는데 갑자기미친년둘이 오더니 지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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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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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중 하나 내 섹파노예년 있단말이지 손님방 들여보내기전에 짧치에 가운데 뚫린 검스입히고 무선진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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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5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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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불끄고 하고 환한곳에서 못보게 하느라 보지 본적도 별로없다가 요즘은 환한곳에서 하거든 10년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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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4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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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서로 만났고 내가 아다도 떼줌 속궁합도 오지게 잘맞았고 서로 어리기도했어서 모텔, 우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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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8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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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까지 시간이 안가노 씨팔 빨리 여친만나서 보지부터 똥꼬까지 개같이 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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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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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0중반 들어가는 미혼 남자 일상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푹 빠져있다. 직업은 재택근무 회사원 프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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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1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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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중고딩들 몸매 뒤지고 치마도 ㅈㄴ 짧고 스타킹도 잘신고 하루종일 향기맡고 스타킹 다리 볼수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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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1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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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물이 존나 많다 어떤 수준이냐 하면 보지물을 뚝뚝 흘릴 정도고 섹스 중간중간 벗어놓은 팬티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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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1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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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가는 아닌 평범한 원룸촌 투룸인데 옆집이 새벽마다 문열고 닫는게 시끄러워서 어느날 부터 신경 써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