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좆이 12센치에 굵지도 않고 평범한 사이즈임
와이프랑 섹스는 주 3회정도 아침 밤낮으로 꾸준히 하는 편이고 와이프는 슬렌더임
섹스할때마다 오르가즘 10번에 9번은 느낌
20~30분 정상위 옆치기 뒷치기 여성상위 각몽자세 바꿔가며 함
신음소리는 처음엔 입닫고 콧소리로 으흫으흫 하는데
중반쯤 깊게 넣으면 입술 터지며 입으로 소리냄
어제는 좀더깊게라고 살면서 처음으로 얘기함
엉덩이 힘주고 끝까지 밀어 넣으니 바로 싸더라ㅋㅋ
아마 조금 더 큰 사이즈 좆 으로 박아주면 처음부터 입터지고 10분도 안되서 오르가즘 올듯
모르지 전남친들이 컷을수도
벌려라이기 자궁경부 푹푹찍어줌
16센치다
정상위로 박고 한 삼분 껄떡거리면 와이프 바로 느낑
어이 아재 내 좃이 27센티다 니 마누라 홍콩 보내줄께 나한테 하루만 빌리도
과연 몰랐을까? 게이가 늦게 안건 아닐까?
나도 마누라가 처음엔 신음소리 참다가 하악하악하면서 조금씩 터지다가, 격렬하게 박으면 그냥 무장해제되더라.
그러면서 야한말 겁나 함. 평상시에는 그런말 1도 안하는데.. " 니 ㅈ대가리 좋아. 니 ㅈ대가리 박아대니 좋아?" 이럼.ㅋ
참고로 대기업 건설회사 과장으로 다님. 직원들은 마누라가 이러는거 알까나.ㅋ
당연한거 아니냐 니 바나나몰 그런거 이용안해봤네 거기 대물 콘돔같은거 있는데 그거 착용하고 해봐라 헉헉 거린다
대믈 살포시 줄 서봅니다
자세를 너무 바꾸지 마. 그것도 질려. 순서마저도.
경험상 좃대가리크면 짱 먹는다
으이구~~ 크다고 다 좋은거라 착각하는거냐?
니 싸이즈에 만족할 정도면
대물 들어가면 통증이 동반된단다.
근데 그렇게 몇번 더 뚤리면
넌 마누라 뺏기는거고 ㅋㅋㅋ
내가 확대수술 하고 마누라랑 첨할때
마누라가 뭐라는줄 아냐?
당장 도로 물리고 오라더라.
수술전이 딱 좋았는데 아프기만 하다고.
근데 그렇게 몇달 지나니까
수술하길 잘 했다더라.
지랄한다 마누라랑 한다고? 박을곳이 그렇게없노 ㅋㅋ
싸면, 봇물 터져서 시트 다 적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