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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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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 재밌게 보고 즐기고있어요 시간가는줄 모르겠 ㅋㅋ 30대 후반 유부녀인데 궁금해서 친구들한테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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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7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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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58에 통통한애 만난적있는데 솔직히 와꾸는 예의상 귀염상이고 ㅍㅌㅊ ~ ㅍㅎㅌㅊ였다 머리는 똑똑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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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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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남친있는거 알고있었고 한시간 거리 둘다 직장인이라 평일이라 생각도 안하고 내집처럼 편히 자고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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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0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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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밑에 조루치료썰 하니까 생각나서 써봄 (※눈팅만하는 유저라서 글써본 경험이 전무해 필력이나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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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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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3 되는데 남자친구가 쓸데없이 남존여비 사상 같은거 어디서 주워듣고 와서 갑자기 빌어보라느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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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5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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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치게 되네ㅋㅋㅋ 신기하다 거의 매일했는데 요 며칠 참아보자 하고 안 했는데 진짜 안하게 된다. 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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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39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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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없고, 통근충인데 버스에서 매일보는 아줌마 있다. 내릴려고 하는데 기사가 급정거해서 아줌마 백허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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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6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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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아줌마가 더덕주랑 오징어 숙회 들고와서 마셨다 아줌마는 술은 안마시고 나만 마셨는데 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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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6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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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가는길에 20초중반 되보이는 남녀 무리가 버스에서 내리는데 그중 한명이 존나 예쁨 얼굴 ㅅㅌ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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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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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꽂고 폰으로 야동 틀고 걸어다니면서 이쁜사람 있으면 지긋이 바라보고 저년 신음소리라 생각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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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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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떡치자는 시그널인줄 알고 갑자기 나 밑에만 빨리 씻고 올게 이지랄하네 초저녁이라 잠도 별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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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을 읽은 사람은 알겠지만 전여친이 섹스 마인드가 흔치 않은 년인 걸 알것이다. 그녀와 사귈 때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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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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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기적으로 글지워서 없어졌겠지만 그런글 썼었다 사실 배달노출 진작에 했었다 후기없는 이유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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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48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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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존나 하고싶어서 오피사이트,조건녀 존나 알아보다가 딸치고도 가고 싶으면 가자 싶어서 방금 딸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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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0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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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면 자기 친구들이랑 자주 술마시러 나가는데 새벽에 들어옴 그러진 않을테지만 나가있는 동안 별 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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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들어와서 썰들 둘러보는데 문득 내 전용 오나홀이라 자처하던 전여친이 생각이 나 처음 써본다. 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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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7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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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필라테스강사인데 필라테스센터에서 여친 운동복장 입혀놓고 섹스영상 찍고싶었거든 근데 여친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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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78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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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고 연락처도 모르고 만남. 걍 채팅어플 하다가 오픈카톡만 나눔 아직 연락처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