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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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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에 딱 혼조스즈 닮은 유부년있는대 그년 야근할때 그년이 빨아주는 상상하면서 내자리에서 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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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4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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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3살이고 39살 누나랑 사귄다 채팅으로 알게돼서 사귄다 난 번듯한 직장있고 그 누나는 백수다 피자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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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내가 M인건 알고 있었음 조교 당하거나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지는게 아찔하더라구 그런데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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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9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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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 쓴 게이다 근데 이 게시판은 왜 인기가 없냐 보ㅈ떡 만들었던 썰 많은데 사람이 없으니까 의욕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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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55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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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간만에 바에 갔는데 술을 안좋아하고 돈도 아깝고 해서 맥주만 먹었다. 보통 양주 시켜먹어야 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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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4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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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들한테 당한게 너무많아서 대응방법을 생각해봤거든? 여성들도 한번 참고는 해봐 ★한남퇴치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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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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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사까시 해주다가 대딸해줌 ㅋㅋㅋㅋ 하..진짜 너무 행복하다.... 발페티쉬 냄새페티쉬 이해해줘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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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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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매고 언니하나빼고 다 이혼, 결손가정에서 자라고 44살에(나보다 5살많음) 애셋딸린 이혼녀 능력없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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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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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촌구석에서 모텔청소하더라 나이에 안받게 섹스도 내가 3번째라고하고 집이랑 버스타면 1시간 거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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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9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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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클리토리스 문질러서 오르가즘 느끼는건 남자 쌀때 느끼는것만큼 짧게 느끼고 끝남 삽입해서 느끼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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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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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외국인 친구들이많아요 회사가외국관련이거든요 현재남친도 외국인이구요. 제가물이많은편이에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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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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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온몸이 찌릿찌릿하고 터지는느낌드는게 피스톤운동중에 느낀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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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7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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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1이고 누나가 중3이었는데 우리 둘다 방학에 미국으로 해외 어학연수를 갔었음. 그때 홈스테이 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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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9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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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기업 다니고 서울에서 원룸 자취중임 아부지가 서울에 아파트 해주신다는데 여자가 없다.. 직장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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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4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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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자랑을 많이해둬서 주변에서 이미 다 그렇게 인식함 초반엔 좀 빡쳤는데 나도 여친폰 몰래보다 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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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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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딱 한번 돈주고 여자 사먹은 적 있다. 그 때가 아마 카지노에서 돈 천불 조금 넘게 따서 레드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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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6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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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친정 보내니까 떡치고싶어 죽겠더라 어제 와서 애기 재우고 둘다 피곤했는데 누워서 껴안고 연애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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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6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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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만 할려고 만난거였는데 갑자기 삘받아서 허락함 난 침대에 엎드려 눕고 하체만 약간 든상태로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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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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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난할 수록 돈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즉, 물질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자유"롭지 못하다. 사회심리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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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8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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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24세 / 길이18 둘레15 / 얼굴 못생김 / 여자는잘꼬임 내 또래 애들도만나봄 근데 내꺼를 견디지를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