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유부인데
평소 마사지샾 사장 누나랑 친해져서
누님이 불쌍하다고 한번씩 마무리해주곤 했음.
어제는 내가 보답해주고싶어서 마사지안해도 되고
원하는거 있음 내가 해주겠다하니
유두좀 빨아달라함.
마사지시간1시간동안 빨아주니
죽을 려고함.
나이있어도 가슴이 이쁘니 맛나더라고
내가 이런거에 소질있을줄이야 ㅋㅋ
근데 불쌍한 내인생. 리스라니 ㅠ
익명_990687 24.01.02 20:05
익명_990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