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남자인데 19살 여고딩 따먹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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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올해 2월 중순 얘기임

나 25살 2000년생이고 서울대병원 모브랜드 입점식당에서 알바했었음(걍 구내식당이라 생각하면됨) 근데 작년 9월,10월? 쯤에 당시 고2 여자애가 새로 들어온거임 몸매는 약간 육덕과 일반 그 중간정도였는데 눈이랑 눈매가 진짜 이쁜애었음 그땐 나도 걍 일게 알바생이었고 걔도 걍 초짜 민짜 알바생이였던지라 걍 비즈니스 관계로 지냄 근데 슬슬 작년 말쯤 12월부터 같이 마감 할땐 버정까지 퇴근도 같이하고 가끔은 내가 정직원말고 알바라인중에선 내가 제일 고참이고 능숙하니까 알바같은것도 알려주면서 사적으로도 많이 친해짐 근데 그당시에 얘가 300일넘게 사귄 남친이 있었음 얘랑 고2 동갑이었고 같은학교임ㅇㅇ 쨋든 남친있는것은 알고있었고 그거랑 별개로 날이 갈수록 얘랑 뭔가 점점 친해지고있다는게 느껴졌음 그럴때 무렵 올해 1월달이 됐고 걘 고3 19살이 됐음, 날이 갈수록 얘랑 친해질수록 남친있는건 알지만 뭔가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는것 같았음.. 그래사 평소와같이 같이 알바하고 같이 퇴근하면 가끔 내가 메가커피도 사주고 어느날은 내가 걔한테도 편의점에서 커피도 받고 그랬음 (ㅈㄴ설레더라..) 근데 1월 중순? 쯤에 갑자기 얘가 나한테 고민을 터는거임 자기 얼마전에 남친이랑 1주년 넘었는데 뭔가 헤어지고 싶다는거임 (지 또래 친구들도 있을텐데 굳이 나한테 고민을 턴이유는 주변에 남친말고 남자가 나밖에 없었고 힘든알바 하면서 나한테 의지를 많이 했었음)

쨋든 내가 1년넘게 사겼는데 왜 헤어지고 싶냐 물어봄 그러더니 헤어지고 싶은이유가 남친이 평소에 게임하느라 연락도 늦게보고 밤낮바껴서 늦잠자느라 하루종일 연락도 안보고 어느날은 알바중에 생리 터져서 아프다고 디엠보냈는데 몇시간뒤에 아 배터리 없어서 연랃봇봤다고 이러거나 또 오래사겼던지라 편하고 친구같아서 본인한테 좀 심한 장난도 자주쳤고 여러모로 걍 자신이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고 싶다는거임 그래사 내가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구구절절 걔 남친 존나 까고 쓰레기라고 당장 헤어지라고 근 2주동안 계속 고민들어줌 그러면서 은근슬쩍 장난반 진심반으로 내가 더 잘해주겠다 나한테 와라 이러기도 함ㅋㅋ 그래서 결국 2월초에 걔랑 걔 남친이랑 헤어지게 됐고 나한테 고민들어줘서 고맙다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하고 슬슬 작업을 좀 들어갔음 가끔 플러팅도 하는식으로, 근데 어느날부터 얘가 날 대하는 모습이 ㅈㄴ달라지는거임 뭔가 나를 좋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고심끝에 나 사실 너 좋아고있다고 내가 먼저 걔한테 고백함 그러더니 걔가 자기도 나한테 마음이 있다는거임!! 성인이고 6살 차이 나긴 하지만 1년동안 남친때매 힘들었는데 계속 옆에서 잘해주고 오히려 남친보다 더 잘해주고 챙겨주니까 나한테 마음이 생겼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서로 좋아하고 있는 와중이니까 그러면 사귀자고 말함 물론 걔가 날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1년동안 전남친때문에 힘들고 지쳤는데 그럴때마다 항상 내가 옆에서 잘해주고 챙겨주니까 나한테 마음이 생기는건 사실이었음 그래서 이때다 하고 고백박아버렸지ㅇㅇ 그래서 결론적으론 2월 중순에 얘랑 사귀게 됐고 걔가 19살이랑 25살이랑 사귀는건 남보기에 좀 눈치보인다고 비밀연애로 하자는거임 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기도 했고 그래서 비밀연애로하고 나랑 걔랑 디엠히는 인스타 계정도 따로 만들정도로 철저히 비밀연애로 했음 이제 여기서부터 따먹은썰 나올거임 그러던 어느날

서로 알바가 빨리 끝나는 날이었음 오후 3시쯤?에 내가 데이트도 할겸 우리집 놀러가자고 함 그래서 알겠다 하고 같이 우리집 왔음 근데 걔가 전남친이랑 1년넘도록 사겼다 했잖음 나한테 스퀸십이나 이런거 다 했다 그랬고 좀 이런거에 대해 개방적이었단 말임 그래서 내가 너 술먹냐고 술먹을래? 라고 하고 같이 술을 먹게됐음 그리고 한창 밀키스에 술타먹고 그러다가 총 4,5병 먹게됐나? 걔 얼굴보니까 반은 눈이 풀려있는거임 걔가 눈매가 진짜 이쁘고 섹시한편인데 그 얼굴로 술취해서 나한테 애교부리면서 계속 앵기는거임 흐아아앙ㅇ 오빠ㅏ이러면서 걔 원래 약간 무뚝뚝?한 편인데 술먹더니 돌변해서 애교부리는게 귀엽기도 하고 약간 화장번진 반쯤 풀린 눈으로 그 섹시한 눈매로 날 보는데 ㅈㄴ섹시하고 개꼴리기도 해서 내가 거절당하든 말든 걍 충동적으로 우리 할래? 라고 물어봤음 당연히 거절 당할줄 알았는데 갑자기 웅!..ㅎ 이러는거임 물론 술취해서 그런거겠지만 쨋든 동의를 받은것이니까 ㅈㄴ 흥분되는거임 고딩을 따먹는거기도 하고 그 섹시한 눈매에 화장 번지고 반쯤 풀린 그 눈과 그 표졍은 아직도 잊지못함 물론 처음부터 이런걸 목적으로 하고 다가간건 아니지만 서서히 친해지다보니 좋아히는 마음이 생긴건 부정할수 없었음 쨋든 얘가 아다는 아니고 1년동안 사귄 남친이랑 자주 했겠지만 19살 고딩 따먹는거긴 하고 진짜 꼴리게 생겼어서 침대로 갈때 존나 흥분했었음

일단 처음엔 내가 입으로 해달라 해서 난 침대에 앉고 걘 바닥에 무릅꿇고 내 바지를 벗어주는데 내가 좀 큰편이란 말임 16센치 정도되는데 걔가 보자마자 너무 큰거 아니냐고 전남친보다 크다는거임 입에 다 안들어갈것 같다고 하는와중에 쭈뼛쭈뼛 내껄 입에 넣었는데 진짜 존나 쌀것 같더라 ㅈㄴ꼴리게 생기기도 하고 다 안들어갈것 같다 말하면서 어케든 더 넣어보겠다고 웁웁되면서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꼴렸고 입에 다 넣어도 내꺼에 반 조금 더 들어갈정도로밖에 안들어가서 내가 머리채 잡고 누르면서 더 빨아. 라고 강압적이게 했는데 내가 우웁..! 그망..! 이러더니 신음내면서도 열심히 잘 빨아주는게 진짜 꼴렸고 내가 쌀것 같아거 바로 걔 덮치고 내가 걔걸 빨아주려 하는데 걔가 ㅈㄴ놀라면서 남친은 내꺼에 입으로 안해줬다면서 내가 걔껄 입으로 빨아주려 하니까 ㅈㄴ당황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처음 느껴주게끔하려고 ㅈㄴ혓바닥으로 빨아주니까 ㅈㄴ몸 비비꼬면서 신음내는거임 그래서 ㅈㄴ꼴려서 뒤치기 하려고 덮친다음에 콘돔끼고 바로 넣었는데 ㅁㅊ개쪼이는거임 그래서 내가 남친이랑 자주 안했냐고 물어봤는데 본인딴에는 자주 했다는거임 그런데도 ㅈㄴ쪼여서 내가 끝까지 넣었더니 걔가 신음을 존나 크게 내는거임 그 평소에 알바할땐 저음이고 별로 하이톤이 아니던애가 ㅈㄴ하이톤으로 신음내는게 반전이고 흥분돼서 내가 ㅈ대봐라 하고 존나 격하고 빠르게 박아댔더니 걔가 진짜 일본 야동배우 뺨칠정도로 신음을 내길래 내가 놀라서 너 어케 낸거야..? 라고 물어보니까 전남친이 이렇게 내는거 좋아해서 이렇게 내다보니 습관이 됐다고 말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오히려 좋아서 더 쎄게 깊게 박아대고 걔 안그래도 눈풀렸는데 완전 눈 뒤집어지고 망가지고 몸 떨리면서 앙앙되는게 ㅈㄴ흥분돼서 한두번씩 엉덩이도 때리면서 박아댔음 그러더니 끊어치기 신음 내면서 오빠오빠 거리는데 ㄹㅇ존나 맛있겄고 그리고 ㅈㄴ쌀것 같아서 끝까지 넣었다 뺐다 하면서 팡팡 박아대면서 안에 싸버림(콘돔은 낌) 걔가 가버린 신음내먄서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하응하응 거리는대 또 하고싶어서 콘돔 바꿔껴서 한번 더 했음 그러더니 싸자마자 바로 이렇게 커질수가 있내변서 놀라는거임 그리고 또 뒤치기 하니까 아까보다 더 쪼여서 계속 퍽퍽 박아대니까 그만.. 그만.. 거리길래 뭔가 강제로 하는 느낌도 들어서 ㅈㄴ꼴렸었음 그래서 그거 듣고 꼴려서 내께 더 커지니까 걔 신음소리가 배로 커지는거임 (진짜 걔 신음소리는 내 전여친+야동에서 보던 신음소리 원탑임ㅇㅇ)그리고 막 끝까지 닫는느낌 처음느껴본다 그러고 ㅈㄴ크다 길다 이러는데 흥븐햇서 또 쌌고 서로 또 하고싶어해서 콘돔 바꿔서 또 하고 또 하고 해서 총 5번을 하게됨 그리고 마지막에 걔가 가버린 표정이 ㄹㅇ개꼴려서 내가 한번만 더 입으로 해달라하면 안되냐해서 그 섹시한 눈매보면서 내걸 빨아주는데 진짜 존나 맛있더라.. 근데 걔가 또 막 걸레는 아니란말임 그래도 6개월정도 같이 지냈는데 어느정도 얘 성격을 암 진짜 순수한애가 이렇게 몰락해가는 모습이라 더 꼴렸렀음 쨋든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졸리다고 잠들어버렸고 그리고 두시간뒤에 깨서 내가 아까 했던거 기억나? 라고 물어보니까 조금씩은 기억나는데 거의 기억이 안난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우리 5번넘게 했어..ㅎ 이러니까 존나 헤에엑?? 거리면서 놀리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 되게 좋아했다면서 다음엔 술 저금막 먹으라 말하고 집 보내버림 진짜 민짜고딩+섹시눈매+화장번진얼굴+야동배우 뺨치는 신음이 모아진 애라 너무 꼴렸고 맛있었음 그리고 언제 또 하게 되려나 하려던 찰나에 먀췰뒤에 헤어지자고 디엠이 오는거임 본인도 6살 차이나는 25살 성인이랑 사귀고 떡쳤다는게 현타오고 안된다는걸 느낀거같음 또 날 진심으로 좋아한게 아니라 걍 1년사귄 남친이랑 ㄹ헤어지고 내가 잘해주니까 일시적인 감정이었던거 같았음 근데 내가 그냥 놔줬겠냐?? 내가 ㅈㄴ잡고 지랄해서 비록 사귀는건 아니지만 나한케 하트도 쓰고 애정표현도 하고 썸같은 분위기를 다시 만들어냄ㅎㅎ 그리고 세달이 지난 5월 중순… 존나 많은일들이 있었다 시발..ㅋㅋ 어케됐는지 궁금하면 이거 반응 좋으면 또 풀어주겠음.. 하 ㅈㄴ많은닐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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