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45934 익명_775226 24.12.17 07:37 #145934 댓글 익명_491376 만지다 밑에 젖으면 아래 내려가서 클리 혀로살살 돌려가며 양손은 두 젖꼭지를 살살 돌려줄게
댓글 #145904 익명_962767 24.12.17 03:53 #145904 수정 삭제 댓글 너의 뜨끈뜨끈 한 젖통 위로 솟은 젖꼭지를 낯선 남자가 볼을 힘껏 빨아들이며 쪽쪽 소리내며 빠는데 남자의 두 눈은 너의 헉헉 거리는 표정을 보며 단단해진 유두 젖꼭지를 질척하고 넓적한 혀로 툭툭 건드려 쳐대다 이빨로 자근자근 입술 매끈한 살 사이에 끼우고 후루룩.
댓글 #146049 익명_226183 24.12.17 22:01 #146049 수정 삭제 댓글 익명_491376 지금도 몽글몽글 찰랑이는 젖가슴 기분좋아 ? 오늘 바람이 차서 길거리 걷는 동안에도 바람이 옷속을 뚫고 들어와 유두 꼭지 아릴 정도로 밧밧하게 단단해 지잖아. 따뜻한 방안에 들어와 편한 옷으로 갈아 입으며 브라 풀때 유두 꼭지가 꿈틀꿈틀 스쳐대면 기분 야릇해져.
댓글 #146077 익명_226183 24.12.17 23:22 #146077 수정 삭제 댓글 익명_491376 손가락끝 동그란 살을 꼭지 앞에 닿을듯 말듯 갖대대고 사삭사삭. 눈 감고 즐기다 기분 조금씩 오르면 손가락 한마디 입술에 쏘옥 . 살짝 침 묻혀서 꼭지 지긋이 눌러대며 동글동글 원 그려봐.
댓글 #146089 익명_666153 24.12.18 00:21 #146089 수정 삭제 댓글 익명_491376 더 듬뿍 묻히는거야. 다른 쪽 젖가슴은 가슴 밑에 손바닥 으로 받혀 젖 하나 올려놓고 아래에서 위로 탁탁탁탁. 소리나게 그 소리가 귀에 들리는거 즐기면서 꼭지 더 괴롭혀줘.
댓글 #146093 익명_310011 24.12.18 00:45 #146093 수정 삭제 댓글 익명_666153 방안에 너 젖가슴 위로 스물스물 풍겨대는 살냄새 맡고 발정난 수컷 발가벗은 남자가 급히 들어와 막무가내로 젖가슴 젖무덤 두개 사이로 얼굴묻고 킁킁 대고 볼따구를 야들한 젖살 살갗위로 문대다 입크게 벌려 젖 하나를 베어 무는거야. 다른쪽 젖가슴은 남자 손으로 주물주물 거리는데 손가락 사이 사이로 젖살이 물결치며 삐져 나오고 압박감과 수컷을 열기로 너의 젖가슴이 흥분되서 벌렁벌렁. 가슴 전체부터 유륜 꼭지 끝까지 시벌겋게 몸이 익어가는거야.
댓글 #145954 익명_845666 24.12.17 09:51 #145954 수정 삭제 댓글 우리 이쁜 딸... 엄마가 많이 사랑해 우리 공주 오늘도 공부열심히하고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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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 오늘도 공부열심히하고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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