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두 천사 인데. 오래전 여름에 하늘색 반팔 셔츠에 흰티 받쳐입고 외줄 가방을 어깨에서 대각선 으로 메고 길 걸어 갔거든. 여름 이라 땀이 살짝 베어서 외줄 가방끈 으로 한쪽 가슴이 베기면서 유두가 솟아나는 윤곽이 보여 졌나봐. 맞은편 에서 어떤 유부녀로 보이는 여자가 자전거 타고 오는데 자전거 위에서 내 가슴을 보는걸 알수 있었어. 바로 옆으로 스쳐 지나가는 동안에도 고개를 옆으로 돌려 빤히 보는데 기분 진짜 묘하더라. 내가 그때 조금만 용기내서 그 유부녀 여자 자전거 세우고 말걸었으면 꼬실 수 있었을턴데 뒤늦은 후회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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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