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죽이나 장갑 페티시하고 여장 성향이 있는데 출퇴근 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사람 보면
나도 모르게 자켓속 내 유두를 만지작거림 손으로 살짝 돌리듯 비비는데
걸어가면서도 드라이 쾌감이 느껴지고, 가끔 나도 모르게 짧은 신음도 나올때도 있고
싸지않고 시도 때도 없이 느끼는게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