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모습이 야리야리한게 너무 이뻐서 팬티 벗기고 보지 빨아 가게 해준다음에 나도 후장에 한발 뺐다. 후장에 할때 아파 죽을라 하더라.
지금 와이프 뒷처리하러 화장실 감.
익명_419606 23.08.12 08:12
하마같은 마누라를 어찌할고. 야리야리, 부럽네
익명_661262 23.08.12 09:11
결혼 전부터 49kg에서 살이 안찌네
익명_944470 23.08.12 09:43
관장안하고하면 똥꿀래날건데
익명_661262 23.08.12 19:22
한번씩 나더라
pomo 23.08.18 00:54
하마같은 마누라를 어찌할고. 야리야리,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