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디시펌) 너네... 호기심으로라도... 관장하지마라....JPG

조회 수
13,837
추천 수
0
등록일
마이크로소프트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anal/117120 복사
(디시펌) 너네... 호기심으로라도... 관장하지마라....JPG - 1



난 처음엔

갑자기 배가 존나게 아파서

펑펑 울며 엄마차 타고 응급실 갔었는데




검사해 보니 장이 꼬였었음

그래서 그때

수술동의서... 막 뒤지거나 뒤질려고 하면 그걸

병원에 지랄하지 않는다. 같은 각서 서명 하고



그날 바로 전신 마취해서

똥꼬에 호스 꽂고 바람 솔솔 불어서

장푸는 수술 했었음



근데 이게 간단한 수술 같지만 잘못하면 바람 넣다

장이 터지거나 잘못될수 있다면서

일어날 일은 극히 적지만 위험성이 있다 그러더라고




암튼 그일이 있은 후로 잘지내다

한달 쯤 지나니깐 또 이게 배가 미친듯이 아프더라


얼마나 아프냐면 진짜 배를 존나게 쥐어짜는 느낌임

손에 배얹고 허리숙인 상태로 일어나지를 못한다


그래서 또 병원 갔더니 또 장이 꼬인거 같다면서 ㅅㅂ


근데 꼬임이 심하지 않아

관장 으로 조금씩 슬슬 넣어주면서

확장 하는걸로 풀었음



근데 다 하고 나니깐

의사 선생님이랑 면담 하는데



내가 장 꼬이기 쉬운 상태라고

수술로 풀었지만


언제 또 발생 할지 모르니

직접 관장을 2~3일에 한번씩 해서

꼬이지 않게 팽창 시키면



다시 장이 원래모양으로 자리 잡을것이다 하면서

나보고 관장 해보라고 하더라



암튼 난 좆같이 아픈것 보단 나으니깐 알겟다하고

챙겨와서 2일마다 한번씩 해왔지....



근데 이게...

한 4번 넘어가니깐... 완전히 중독 되버렸다...


나 게이 아니고 진짜 여자만 좋아하는데...


이게 관장을 자꾸 하니깐... 똥꾸멍이 조교가 된건지..

이젠 어쩔땐 하루에 두번씩 할때도 있고...

요즘엔... 목욕하러 갈땐 항상 대용량 주사기 꼭 챙겨서 들어간다..... ㅁㅊ....


진짜 내가 이걸 즐기고 있구나 라고 느낀게....


주사기만 봐도 이젠 똥구멍 벌렁벌렁 거리면서 근질거리고..

더 큰 무언가로 가득 채우고 싶어진달까...



또 요즘 히토미 볼때도...

태그로 후나타리... S걸... 검색하면서


막 여자가 딜도 달린 레즈용 팬티나

쌍방향 딜도로 남자 후장 조교하는거 보고 딸치는


나자신이 너무 괴로워.....


똥꼬에 딜도같은거 넣으면 먼가 내자신이 무너질것

같고 스스로 인정하지 못해서

차마 그선 까지는 안넘었지만...



관장 강도를 쌔게 하는걸로 풀고 있다....

짤 저거 지금은 최대 7번 정도 들어가는데


고통스럽지만 오히러 그걸 즐기면서 딸치고 있어....

돌아버리겠다...



진짜 너넨 호기심 이라도 관장 하지마라...

치료목적으로 1번 하는거면 몰라도...




난 지금 미친듯이 후회하고 있다...

멈출수 있을때 멈출것을...



후...
 
댓글 2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127
    올레
    2,553
    얼마나맛있을까 전에 플할때 골든도 맞아봄 쓰긴 했는데 영상이랑 뭐 댜르더라 ㅋㅋ 그래도 다시 맞아보고싶음
  • 126
    익명_591869
    3,036
    개같은 썅년 엉덩이 벌리고 후장에 코박고 냄새맡았던 아름다웠던 추억이 불현듯 떠올라서 개좆같다 씨팔.....
  • 125
    익명_686544
    7,398
    한때는 남자였던새끼가 여자모습하고 나한테 박히는게 개꿀임
  • (디시펌) 너네... 호기심으로라도... 관장하지마라....JPG [2]
    마이크로소프트
    13,837
    난 처음엔 갑자기 배가 존나게 아파서 펑펑 울며 엄마차 타고 응급실 갔었는데 검사해 보니 장이 꼬였었음 ...
  • 123
    익명_59470
    7,259
    아마 7-8년 전일거임 아자르라는 앱을 통해서 여자를 찾아 다녔음 부산 사는 트젠 언니랑 영상채팅을 하게됐...
  • 122
    2,911
    실제 해볼라니까 왜이리 겁나냐 참고로 나는 일반임
  • 121
    4,759
    헌팅햐서 파트너로 만나던누나가 있는데 애무할때마다 대가리밑으로 못가게 항상막던데 뭐 아무튼 오늘 아침...
  • 120
    익명_661262
    6,386
    자는 모습이 야리야리한게 너무 이뻐서 팬티 벗기고 보지 빨아 가게 해준다음에 나도 후장에 한발 뺐다. 후...
  • 119
    익명_647740
    7,517
    나이차좀 있는 20대초 여친인데 시귄지 2달째쯤 ㅎㅈ 했는데 아프다곤 하는데 딴애들이랑 달리 안한다곤 안...
  • 118
    11,284
    나 남자 후장 혀로 핥아주고 빨아주고 그런거 진짜 좋아하는데 이거 섹파나 나중에 생길 남친한테 말하면 나...
  • 117
    익명_732817
    2,703
    애인 애널을 어제 처음 개통했는데 사정까지 별 고통없이 잘 끝내긴 했어 들은대로 처음에 꽉막힌 항문을 긴...
  • 116
    익명_64906
    8,192
    난 호주에서 꽤 오랜 시간을 지내다 왔음. 1 + 1인 워홀생활 꽉 채우고 왔는데 앞서도 적었지만 거기서 봤던...
  • 115
    맬섭
    5,713
    펨돔물보다가 입문하게 된 맬섭인데요.. 딜도로 박아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 앞서서 플러그도 사고 딜도도 샀...
  • 114
    ㅇㅇ
    15,286
    오늘 애널 할 생각 없었는데 씻으면서 뒷보지 만지다가 급 꼴려서 함... 쪼그려 앉은 자세로 딜도로 전립선 ...
  • 113
    익명_65104
    14,089
    솔까 첨 보는 여자 / 남자 랑 섹스 할려고 하면 잘 안슴... 혼자 자위 하고 딸칠때는 잘스고 잘하는데 남이...
  • 112
    익명_467292
    15,709
    똥까시 나한테 첨받고 부끄러워하다가 이제 먼저 빨아달라고 엎드리는데 졸라 귀엽거등 손가락도 넣어서 전...
  • 111
    익명_601904
    5,719
    그게 나다 오래알던 누나라서 누구 만났는지도 다 아는데 어쩌다 썸아닌 썸타게 되서 술 몇번 마시다 정신 ...
  • 110
    6,481
    애널 플러그 작은거 주로 썼었는데 6.2cm짜리 있길래 샀더니 존나 큰거음 애널 엄청 풀고 쑤셔도 안들어가서...
  • 109
    익명_707931
    8,663
    영상통화 어플이 있음. 다들 알거임. 거기서 어떤 누나를 봤는데 트젠이라고 하더라 연락처를 교환하고 만났...
  • 108
    5,457
    3일차에 콘돔 ㅈ같아서 아네로스 그대로 삽입하고 한 10분 흔들다가 아 ㅆㅂ이거 구라 아닌가 하고 뺄려다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