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술한잔 하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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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48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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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술 한잔 하고 와서 기분 좋게 신년 맞이 하며
26년 첫 잠자리를 하는데 정자세로 하는데 이년이 갑자기 서서 하자는 거야~
술도 웬만큼.올라 왔겠디.그래 서서 하다 이건 누구랑 해봤어 하니 전전 남친이랑 좋았어? 괜찮았어 말하지 말고 빨리해~~
자기 많이 박혔어? 나 꼴려 얘기해줘~~ 응 많이 박혔러... 자기가 더 박아줘 그렇게 질싸하고 머리 누르니 입으로 싹 빨아 먹더라 다른 새끼들 한테도 이렇게 해줬어? 응~~ 대답 듣자마자 그.자리에서 쪼그라든 ㅈㅈ를 입에 졸라 박았네 화도 나고, 그 보다 더 한건 흥분이 더 되더라 그렇게 무릎 끓려 놓고 입시힌빌.더 히고 잤다. 생각보다 딴 놈이랑 한 얘기가 더 흥분되더라
혹시 여기 있는 어떤 새끼가 내 마누라 맛 뵜는지 모르겠다
우리들 자신도 그렇고 배우자 될 불특정 타인들도 다 누구랑 섹스하고 그 순간만큼은 다리 다 벌리고 침 다 섞어가며 온갖 음담패설 전남친 전여친 욕 , 니가 최고다 이런말 해가면서 사는거 아니겠음?.
또 사람 바꿔 사귀면 순수한척 난 사랑에 진심이지만 상대방을 잘못만나 실패한척 난 잘못없는척 하고 또 자기최면 걸고 스스로를 팔아보는거지.
이성관계 별거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