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집에 같이 왔는데 나 씼고선 일부러 다 벗고
옆에 누웠거든. 잠깐 잠들었는데 내 꼭지 빨고 있어.
꼴려서 키스 한담에 다 벗기고 동생 자지먼저 물었음
맛있게 먹고 있는데 하고 싶대서 정상위로 박히는데
너무 좋은거야 팍팍 소리내면서 박히는데 자지에서
전립선액 계속 새어나오네. 눈 감고 박히는데
환장하는줄
동생이 쌀거 같대서 그냥 노콘에 싸라고 했고
난 뭐 이미 너무 많이 쌌고
죽는줄 알았어
너무 좋아 69로 서로 자지 빨아주고 피니쉬.
으아악 2시간 전
익명_778187 2시간 전
으아악
익명_778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