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부다 보니 집에 혼자 있을땐 와잎한테 쓰는 딜도로 내가 즐김.
와잎은 전혀 모름. 내가 즐긴다는걸.
딜도는 젤도 듬뿍 써야 하고 혼자 있을때 아니면 못씀.
근데 아네로스는 젤도 많이 필요치 않고 박아놓고 일상생활 가능.
외출도 가능 하고. 길이도 짧으니 장컨디션만 괜찮으면 관장X
아네로스 박아놓고 허공에 피스톤질 하듯이 딸치면 전립선 찌릿찌릿 하면서
그냥 딸 치는거랑 비교불가가됨. 물론 딜도랑은 비교가 안됨. 딜도가 1픽.
평소 딜도딸을 즐겨서 아네로스도 가장 큰걸 삿는데 오히려 큰건 그닥 느낌이
안옴. 그래서 사이즈 작은거 삿는데 진짜 꼽고 그냥 걷기만 해도 느낌 옴.
그러다 딸치면서 허리 앞뒤로 허공에 삽질하면 극락행.
가만히 있으면 아무느낌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