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면 뒤가 진짜 앞보다 훨씬 풍부한 쾌감에다가,
현타도 없어서 원하는 만큼 계속 느낄수있음.
근데 너무위험한게
진짜가 궁금해진다는거임..
벽에 딜도 붙이고 서서 박히다가
잠깐 빠지면 딜도가 허벅지사이에 찔러넣어지는데
하진짜 소름끼칠정도로 엄청난 찌릿함이 등골을타고 올라감
그리곤 잠시 진짜 고추를 상대하는 기분이 들음.
그러다보면 빨고싶다. 박히고싶다.
어디가 기분좋은지 잘알아서 손보다 기분좋게 잘빨수있을텐데
이따위 생각이 들기 시작함.
내상상속 그고추들은 그냥 고추임.
털난 남자몸 거친 피부
그런것들 생각하면 구역질이이이이이이남.
근데 고추는 받아들이고 꺾꺾 목구멍깊이 삼켜버리고 목젖에 굴리고 비비고 싶음.
이런생각을 하는 내가 끔찍해
근데뒤로 느끼는 쾌감도 못멈추겠어
Mayyoupegme
익명_829531
익명_439988
익명_829531
익명_998643
그게 게이다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