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친구 원룸에서 술마시다가 개꼴되서 자고 있는데 누가 안는 느낌 들어서 보니까 친구가 뒤에서 안고 있더라 이때 까지는 게이 인줄 몰랐음.
내가 술취해서 자고 있다고 생각 했나보지. 뒤에서 안고 있는데다가 게이 처음 봐서 심장이 ㅈㄴ 쿵쾅되고 어떻게.해야 될지 몰라 가만히 있는데 심장 뛰는걸 알았는지.안자냐고 묻더라.
그러면서 자기가 게이인라고 나 좋아했다고 고백하는데.나도 술도 먹고 그상황이 이상하게 꼴려서 같이 키스함.
친구가 내 위에.올라타서 키스 하면서 남자 ㅅㄲ가 바지내리는데 이렇게 풀발기 할줄 몰랐음. 진짜 혀로 구석구석 다 빨아주더라 ㅎㅁ도 빨아 줄려던거 내가 안된다고 말림.
그러면서 무슨 ㅎㅁ젤? 같은거 들고와서 지 손가락에.바르고 나한테 넣는데 쿠퍼액이 질질 흐르더라 생각보다.아프지않고 기분이 좋더라
친구가 넣어도 되냐길래 나도 모르게 여자 처럼 다리 벌리면서 넣어달라고 하는게 진짜 여자가 된거 같았음. 친구 물건에 젤을 얼마나 발랐는지 바닥에 액이 뚝뚝 떨어지는데 그걸 보면서 왜그렇게 흥분이 되던지 발기해서 아픈적 처음이었것 같음
그 첫 귀두가 내 항문으로 들어 올려고 쿡쿡 쑤시는데 다리로 친구 허리감싸고 앙앙 소리내니까 나도 모르게 사정해버림.
2편은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