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3년째 거의 반 동거중인데, 후장 내가 처음 개통시켜줌. 처음에 아파하길래 천천히 하다가
이젠 후장에 박아달라고 애원함, 박힐때 엉덩이 잡고 후장 더 벌려주면 들어갈때 쑥쑥 들어가지거든, 그거 기분 좋아서 지가 알아서 벌리고 앙앙댐, 보지에다 안 박고, 후장에만 박는날도 더 많고, 교외 나갈때는 애널 플러그 넣어놓고, 돌아다니면서 플러그 뽑았다가 잡고 흔들었다가 하면서 즐김, 임신할까봐 왠만하면 맨날 애널에다 사정함,
참고로 전에 만났던 여친들도 내가 다 개통시켜줌, 애널 안좋아하는 애들 별로 없음 생각보다 부끄럽거나, 관장안하고 하면 똥걱정때메 안할려는거지. 처음에 막 쑤셔대면 아프니깐 좀 적응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윤활제도 꼭 써야됨
나도 후장하고 싶당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