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깁니다. 도와주세요. 이런경우 어떻게하죠?

조회 수
3,635
추천 수
0
등록일
도움필요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06052 복사

전 자영업자고 가끔 알바오는 여자애 있는데 띠동갑이고 남친 있어요. 저를 좀 마음에 들어한다는건 어렴풋이 알고있었는데 다른 직원들도 다 아는애라 모는척 했었고요. 사실 몸매가 제 스타일이라 어떻게 한번 해보고싶은 생각은 있었습니다. 어제 간만에 일 끝나고 술한잔하는데 자볼생각으로 꼬셨습니다. 생각보다 쉽게 안넘어와서 감성 자극하는말 대책없이 쏱아내고 전부터 좋아했다 등등 술김에 뒷일 생각안했어요. 둘다 취해서 모텔갔고 암묵적 합의가 있었습니다. 모텔 들어가서 관계 끝날때까지 녹음 켜놨습니다. 문제는 애무하고 벗기는동안 이럼 안돼요 바람이잖아 등등의 약간의 저항이 있었고, 씹질하는동안 싫어 더러워요 씻지도 않았잖아 등등의 말이 있었어요. 이게 예전이었으면 별 문제 안되는데 요즘은 말 한마디한마디가 다 중요하니 불안하네요 하.. 근데 제가 극 멜돔성향입니다. 섹스중에 저도 흥분해서 씨발년 엉덩이 냄새 존나 꼴리네 남친한테도 안씻은 똥꼬 벌려줘? 이런말들 남발했고요. 걔 반응은 그런말 대체 왜해요 다른 사람같애 싫어 등등 하.. 술김에 폭주했습니다. 뒤치기때 항문에 손가락 집어넣었고 똥 묻어나온다 자기야 어제도 너 생각하며 딸딸이쳤어 임신시켜도돼? 이런말들도 했고요. 걔는 나중엔 거의 눈뒤집고 억억대고 울었습니다. 사정하기전 좀 진정시키고 안에싸고싶다 말하고 안된다는거 사랑한다며 설득해서 키스하며 질내사정했습니다. 쌀때는 사랑해 씨발년아 라고 했습니다. 쓰다보니 제가 꼭 강간범같이 느껴지는데 그런건 아니고 그냥 성향입니다.. 관계 후 잘 달래주다 잠들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현타 쎄게 왔는데 마음이 이미 떠난상태였지만 후폭풍이 두려워 얘를 안심시켜야한다는 생각에 한번 더 섹스 후 연인같은 분위기에서 모텔을 나왔습니다.

여기까지인데 저는 얘와 더 만나고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솔직히 그냥 하룻밤 욕정해소였어요. 만약 여자애가 신고하면 어떻게 되나요? 녹취기록들이 저한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까요? 너무 더러운말들을 많이해서 이걸 제출하는게 쪽팔리기도 하고 내용 자체만으로도 저한테 유리한게 있나 싶어서요. 

아직까진 신고나 그런 분위기는 없고 걔도 술 완전히 깨고나면 현타오겠죠.. 이런상황에서 고수님들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예전엔 이런 고민따위 한적 없는데 요즘은 말들이 하도 많아서요.. 감사합니다.

댓글 3
  • 댓글 #106089

    당했어요! 하고 신고당하시면 증거제출하시고 같이 고소하시고 무고하다 주장하시면되고요.
    증거 제출하기 쪽팔리다 하면 강제로 인한 상황이 아닌걸 다른걸로 증명하셔야하는데. 차라리 지금 밥 몇번 더 사주시고 연인처럼 더 하시는게 어떠실까요.
  • 댓글 #106133

    ㅇㅁㅇ
    근데 걔 남친도 원래 직원으로 일하던애여서요.. 관계가 길어지면 일이 좀 복잡해집니다.. 그리고 임신했으면 어쩌나 그것도 걱정이고요.. 피곤하네요 하
  • 댓글 #106326

    도움필요
    거참 힘드시겠지만 , 서로 고소오가는거 보단 전직원이었던 남자분과 서먹해지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 좋게 해결하는 방안이 나오길 기원하겠습니다.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471
    글쓴이
    776
    천안사는 30 남자에요 외로움 같이 보낼 여성분 댓글 남겨주세요 !
  • 470
    3,730
    우선 난 20대 중반 대학생이고 닉네임으로 알수있듯 탁란, 대리부가 로망인 사람임. 남편이 불임이거나 난임...
  • 469
    익명_944542
    4,081
    까놓고 내방 냄새 거의 좃물 쩐내로 진동하는데 매일 자위하다보니 특히나 이렇게 더울땐 아예 걍 정액통 안...
  • 468
    ㅇㄹㅇㄹ
    2,258
    네토들 손 ㅋㅋㅋㅋㅋㅋ
  • 467
    익명_982161
    2,460
    어쩌다가 허리 만졌는데 뭔가 반응이 좋아서 거기만 집중 공략해서 먹은 적 있다. 허리 만져주고 입으로 해...
  • 466
    익명_571360
    1,964
    힝구리
  • 465
    ㄴㅌ
    6,150
    따로 한국인이나 다른남자한테 따먹히는 경우도있음?
  • 깁니다. 도와주세요. 이런경우 어떻게하죠? [3]
    도움필요
    3,635
    전 자영업자고 가끔 알바오는 여자애 있는데 띠동갑이고 남친 있어요. 저를 좀 마음에 들어한다는건 어렴풋...
  • 463
    네토꿈틀이
    3,615
    ㅅㅂ 와이프한텐 당연히 말도 못꺼내고 이걸 어떤식으로 풀어야하나
  • 462
    123
    5,528
    78년생 펨섭 전용보지 있는데 18년도 부터 노콘이고 배란기 때는 일부러 더 깊게 박아서 질싸 때리는데 그동...
  • 461
    익명_540532
    1,437
    나는 어릴적부터 나이많은 여자를 좋아했음. 어리거나 동갑인 사람과 할때는 사정을 잘 못함 근데 나이 많거...
  • 460
    1,630
    다들 섹파는 어디서 만나는거임? 랜쳇 여러군대 다녀도 조건만 있고 일반인은 찾기 힘들던데... 직장도 극남...
  • 459
    똥까시매니아
    2,011
    하루에 160 80 뚱한테 똥까시 겨까시 사까시 발까시 다시키고 175 52 b 보빨해주다가 못싸고나옴
  • 458
    ㅎㅎ
    5,699
    1. 시누이 교복 입어달라 하고 오빠라고 불러달라하기... 2. 트월킹 추기...?? 3. 전남친, 연애하지 않고 한...
  • 457
    58824
    4,826
    취향 맞춰주기힘들다. 우리와이프는 야외에서 하는거 좋아하는데 처음엔 나도 약간 스릴있고 좋았는데 점점 ...
  • 456
    마이크로소프트
    7,346
    나도 손목 발목 묶여서 당하고 싶어!
  • 455
    보빨똥빨
    3,916
    여자 방광염 걸리냐; 개빨아주고싶은데 하 이거어카면 좋을까 싶다
  • 454
    익명
    7,296
    와이프가 대외적으로는 존나조신한년인데 성적취향에 존나 이상한부분이 있거든, 엄청별건아닌데, 내가 딸치...
  • 453
    익명_795861
    3,102
    돌돌 말려 바닥에 던져진 스타킹 보면 ㅈㄴ 벗는 상상되서 꼴림 ㅈㄴ 예쁜 키 167정도 되는 존예 고딩 슬렌...
  • 452
    ㅇㅇ
    5,570
    성욕 폴발이라 미치겠어 ㅠㅠ 아무대나 막 대주고 다니기는 싫고 돈이라도 벌고 싶은데 보니깐 몸 대주는 업...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