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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난 20대 중반 대학생이고 닉네임으로 알수있듯 탁란, 대리부가 로망인 사람임. 남편이 불임이거나 난임인 부부와 합의하에 내 씨를 뿌려서 임신시키고  부부는 내 씨로 아이를 가져서 키우게끔 하는게 미친듯이 꼴림. 요약하자면 책임없는 쾌락같은거지. 그때문인지 여자또한 유부녀, 연상쪽을 좋아하고 나이가 찰수록 주체하기 힘든 유부녀의 성욕을 내가 풀어준다는 시츄에이션 자체가 꼴림. 말하자면 서로 성욕해소하고 윈윈 관계를 가지는거지. 거기다 남편이 정력이 약하다거나 불임이면 유부녀한테 내 씨를 뿌려서 탁란시키는게 궁극적인 목표일정도로 꼴림. 나중에 뒤탈 없으려면 부주가 이미 서로 합의한채로 나한테 부탁해서 책임없는 쾌락 느낌으로 대리부 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ㅇㅇ

아무튼 전부터 이 사이트는 눈팅만 했는데 여기라면 내 페티시, 로망 쓰기에 괜찮아보여서 글 남김. 더티토크도 좋아하는데 유부녀도 간간히 보이는거 같으니 이야기 해볼 생각있으면 쪽지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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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댓글 #108840

    비추천 1 댓글
    자지가 좀 자신있나보구나
    여기 엄청난 고수들도 즐비할텐데
    참 가소로운 글을 지껄여놨네^^
  • 댓글 #108923

    접이블루
    뭐 페티시는 페티시니까 쓴거지. 나이는 자신대로 자신거 같은데 자지로 갈 혈류량이 발끈해서 머리로 쏠려서 나중에 쓰러지는거 아님? ㅋㅋ
  • 댓글 #108884

    실제로는 되게 어려운 판타지긴 하네요...ㅎㅎ 남편의 네토에 맞춰주는 거랑 아이 갖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니까...
  • 댓글 #109154

    네 아직까지는 못해봤네요. 그래도 몆달전부터 알게된 형님이 계신데 그분이랑 이야기가 잘맞아서 나중에 그 부부 분들이랑 만남가지면 일이 잘 풀릴거 같기도 해요
  • 댓글 #109666

    저도 그렇네요 ㅎㅎ 일단 바로 탁란을 하는건 아니지만 형님께서 절 무척 마음에 들어하시기도 하셨고 서로 이야기랑 취향도 잘맞아서 우선은 친한 형님이랑 동생으로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초대남 진행해서 즐기고 미래엔 대리부까지 하게 될 거 같네요
  • 댓글 #110811

    탁란마니아
    이런게 한국에도 있다고? 상식적으로 내가 여자면 정자은행 갈거같은데? 굳이 떡으로 애를 만든다면 고학력에 좋은 피지컬을 찾지 막 아는 동생 이런애들은 절대 안찾을거같은데ㅋㅋㅋㅋ 장난도 아니고
  • 댓글 #109226

    남의여자랑 자보고싶다까진 쉽게이해하고 공감하는데 탁란은 와.... 무섭다그건좀 쮝이네~?
    그 더큰 쾌감을 찾게돼서 그런페티쉬가 생긴거야 아니면 그냥 원래 그게페티쉬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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