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살짝씩 터치당하는거 너무 흥분됨..

조회 수
3,489
추천 수
0
등록일

버스나 지하철 이런 공개된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 눈치 못챌정도로

조금씩 만진다던지...

마사지해준다면서 예민한 부분 만져준다던지 그런 게 좋은데

남자친구들이 한 번도 해준 적이 없음 ㅠㅠ;;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댓글 3
  • 댓글 #114255

    마누라님과 단둘이 엘베타면 CCTV신경안쓰고 주물주물하는데

    뭐하는 짓이냐면서도 매번 받아줘요.

    님도 비슷하신가요?
  • 댓글 #114585

    나 그런거 잘하는데
    영화보다가 허벅지 사이로 손넣어서 젖게하구 ㅎㅎ 버스에서도 마찬가지 맨뒷자리에서 브라에 손 넣어서 젖꼭지 돌려주고 ㅎ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