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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여친이 넘 탐난다 ㅅㅂ

조회 수
5,470
추천 수
0
등록일
군기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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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내가 소개시켜주고

 

난 지금 여친 너무조아서 별 생각없아해줬는데.

 

내 제일 친한 친구인데. 막상 소개시키고 200일 지났나.

 

걔도 이뻐보이고 함자고 싶고 그러네 시발 이놈의 욕구

 

어디가서 풀고와야할듯

댓글 12
  • 댓글 #116196

    와.....ㅎㅎ....저 아는 남사친도 좀 비슷한 말 하던데...술마시구.....남자들은 다 이런게 조금 있나봐요
  • 댓글 #116245

    개좁밥시절엔 무조껀 아다가 제일 맛있는건줄 알았는데 여자좀 먹어보니 제일 맛있는건 자기남자한테 충실한 여자 후리는거더라.
  • 댓글 #116265

    ㅎㄴ
    그 배덕감 어케 참아. 어제까지 내친구한테 아양떨던애가 내밑에 헉헉대고 있을 그 배덕감? 그리고 친구한테 드는 승리한 느낌같은거?
  • 댓글 #116535

    군기잇
    아....이게 그리구 먼가 여자도 이런거에 안된다는 느낌 확 들면서 더느끼는 그게 깄는거같아요...서로 위험한관계...
  • 댓글 #116277

    꼭 친구여친아니더라도 남의것 탐내는건 본능같은것일껄? 아는사이건 모르는사이건
  • 댓글 #116617

    근데 난 실제로 먹어봤거든? 걔 남친도 내가 오래 알고지낸애였는데 떡치는데 걔 남친한테 계속 전화오고 그거 보여주면서 ㅇㅇ랑 이런것도 해봤냐고 여튼 개더러운 말들 남발하며 먹었는데 끝은 좀 허무해. 걔 정신을 오염시킨만큼 내 정신도 더럽혀져있고 현타 개쎄게 온다. 며칠 후면 다시 꼴릴거라는거 알면서도 현타와서 밀어내게됨. 성욕이란게 한순간 아지랑이더라. 그렇게 탐나던애도 한번 정신지배하며 먹고나니 시시해져. 졸라 웃긴게 다른 남친있는애한테 그 성욕이 그대로 옮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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