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엄마가 좆되게 예쁨
키도 크고 몸매도 슈퍼모델 처럼 쭉쭉빵빵임
그에 맞게 아빠도 잘생기셨고
학교 갈때나 끝나고 집갈때면 항상 동생집 들러서 게임 하다가 놀다 갔음
동생놈이 게임도 시켜주고 자기집이니까 갑질을 좀 했음
빨래 걷어라 빨래 게어라 이런 집안 잡일들
처븜엔 짜증났는데 팬티나 스타킹 같은 속옷을 갤때면 중학생 나이인데 존나 꼴리는거임
걔네 엄마는 40대 초반이었거든
팬티도 보지부분이 노랗게 변색되있고
존나 꼴렸던 기억이 있다
이랑나 23.09.24 16:27
이랑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