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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실장년때문에 아줌마패티시 생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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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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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24818 복사

올해초까지 ㅈ소에서 개마냥 굴려지다 퇴사하고 공시준비하려고 독서실 끊음

근데 내가 혼자서 공부하면 딴짓도 많이하고 독서실비도 아낄겸 총무를 하고있단말이야 여기가 시골 촌동내라 총무는 나 뿐이고 총무실이 따로 있어서 거의 하루종일 실장이랑 같이 있음 실장은 본인 할거하고 나는 공부하고 이런식

사건은 두달 전에 일어남 

갑자기 무슨 독서실 의자 교체한다고 ㅈㄹ해서 거의 150개정도 되는 의자를 나 혼자 다 바꿨음 업체ㅅㄲ들 본인들도 폐의자 수거해가야하니 좀 도와주지 보고만있고 

그래서 어찌저찌 다 옮기니까 실장이 고생했다고 독서실 마감하고 밥 사줄태니까 밥이나 먹자고 하더라? 

그런데 독서실 마감이 새벽 1시인데 그 시간에 누가 밥을 처먹계냐고 백프로 술이지 

역시 내 예상은 맞았고 술을 한병 두병 먹다가 결국 따먹힘 

처음에는 자괴감 ㅈㄴ 들어서 독서실 옮길까도 진지하게 고민했음 그런데 이게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쉽다고 그 날 이후로 거의 매일 했음 

진짜 이년만 그러는지 아니면 아줌마들 대부분이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빼는게 없음 오히려 본인이 더 적극적이더라 애널이나 후까시같은건 일상이고 유독 본인이 꼴리는 날에는 매트같은걸 바닥에 깔더니 나 눞히고 앞판뒷판 얼굴 손가락 발가락 할거없이 온 몸을 막 빨고 핥고 난리가 나더라  그러다 내가 정말 힘든날에는 오늘은 안하고싶다 막 이러면서 공부하고있으면 한번씩 책상 밑으로 들어와서 입에 물고있고 그럼 그리고 이년도 이상취향이 있는지 내가 화장실만 갔다오면 꼭 빨고싶어하더라 그런데 아무리 생각배도 이건 아닌거같아서 하지말라고 하고있음

진짜 남편이랑 안하고 사는건지 지금까지 이런 욕구를 어떻게 참았는지 ㄹㅇ 궁금함 생긴게 이쁜것도 아니고 몸매도 좋은편도 아닌 진짜 그냥 동내 흔한 아줌마상임 

옛날에는 아줌마들 관심도 없었는데 이 실장년때문인지 8살 많은 친구 누나 봐도 꼴리고 집앞에 자주 가는 마트에 단발 캐셔아줌마가 있는데 그 아줌마도 ㅈㄴ 꼴리고 바로 옆 미용실에 좀 이쁘장하게 생긴 아줌마 있는데 그 아줌마도 볼수록 꼴리더라

진짜 따먹히기 전까지는 독서실에 공부하러 오는 여자에들 보면서 이쁘다 이런생각 들곤했는데 이제 걔네들은 눈에 들어오지도않음 

이거 내가 이상한거 맞지? 독서실 그만둬도 아줌마패티시 쉽게 안없어질것같은데 어떻게 고치냐 

댓글 10
  • 댓글 #125161

    아줌마든 아저씨든 경험 많은 사람과 ㅅㅅ하면 그 맛에 길들여져서 쉽게 못 끊는다. 그래도 결혼할 것도 아니고 오래 갈 것도 아니니 그냥 즐기면 된다. 그런 기회도 쉽게 안 온다.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글쓴이는 사랑하는 하는 사람 만나면 경험한 걸 하나씩 경험 시키면 된다. 걱정 마라. 인생 별거 없다. 할 수 있을 때 하면 된다
  • 댓글 #127197

    원래 한번 하면 이후는 쉽다. 위에도 말하는데 가식 떨지말고 기회 있을 때 즐겨라.
  • 댓글 #129865

    안없어진다 ㅋㅋㅋㅋㅋ 큰일났네 ㅋㅋㅋㅋㅋ
  • 댓글 #131553

    많이 드실 수 있을 때 많이 따먹으세요.
    그 아줌마도 안 보이면 정말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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