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전부터 사촌 누나가 취업때문에 제 집에 잠깐 살고있는데
처음에는 집 알아볼때까지만 산다고 하더니 아애 눌러 앉았어요
아니 뭐 같이 사는것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누나가 노출증이 너무 심해요
옷도 잘 안입고 속옷차림이 일상이고 문을 열어놓고 샤워를 하질않나 샤워 후에 아무것도 안입고 막 나오지를않나
한번은 친구를 데리고 왔는데 누나가 팬티하나만 입고 거실에서 tv를 보고있는데 친구랑 마주처서 서로 놀라고 진짜 난감했어요
평소에 밖에 나갈때는 노출같은거 전혀 없고 오히려 싸매고 다니는 사람이 집만 들어오면 이러니 제발 옷좀 입고다니라고해도 가족끼리 뭐 어떠냐면서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를 막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익명_627957
익명_982354
익명_551182
익명_304597
그러면 앞으로는 안할거임 ㅇㅇ
익명_661042
익명_476375
익명_185407
그 후론 더 싸매거나 다 벗고 있게 되거나 둘 중 하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