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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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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17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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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31023 복사

며칠전 글올렸었어. 오톡에서 유부녀 만남. 또래애들은 대체로 슬림하거나 살집좀 있어도 옷입었을땐 별로 티 안나는정도였는데 이 여자는 뭔가 청바지 위로도 와 하체크다 엉덩이 크다 딱 느껴졌음. 내 취향 아닌데 뭔가 처음 느껴보는 야릇한 설레임이 있었거든. 근데 상체크기는 또 오히려 좀 작고. 언밸런스함에서 오는 이상한 번식욕? 호기심 같은게 있었음. 모텔와서 막 서로 호흡소리만 들리며 급하게 벗어대는데 청바지가 너무 꽉 껴서 안내려가는거야. 팬티가 보이면서 조금씩 벗겨지는데 그때 그 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하지? 너무 떨려서 어지럽고. 더러운? 여자 같이 느껴지는데 설명이 안되네. 아다 땠을적에도 무덤덤했는데 새로운 기분. 팬티 입은 엉덩이가 추잡한 엉덩이같이 느껴지는데 항문냄새가 맡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거 무슨 감정이야? 나 패티쉬같은거 없는데. 근데 땀도 많이 흘렸고 샤워도 안한상태라 냄새맡으면 변태취급당할까봐ㅋㅋ 용기는 없었고 그 여자가 뭐해줬으면 좋겠냐고 물어서 트윌킹 춰달라함. 팬티 벗고 뒤돌아서 항문 쩌억하고 벌리는데(진짜 쩌억하고 벌어짐) 엉덩이 냄새가 확 퍼짐. 그리고 막 위아래로 흔듬. 거기서 이성잃고 달려들어서 막 여기저기 빨리다가 정자 토해냄. 그날 기점으로 같은동네라 거의 매일 만나서 해댔는데 현실감 되찾고 보니까 좀 무서워. 남편한테 들킬수도 있는거고 혹시 임신하면 어쩌지? 백번쯤 한거같은데 한번도 밖에 싼적이 없고 항문으로도 꽤 해봤어. 약은 먹고있겠지? 항문으로 할땐 변이 뭍어나올때도 있었는데 병같은거 걸릴수도 있어? 그리고 유부녀는(어른들은) 원래 자존심이 없어? 생식기랑 항문에서 되게 치명적인 냄새 나는데 스스로 느끼기에도 많이 창피한 냄새일거잖아. 보통 하기전에 씻지않음? 처음엔 미친듯이 꼴렸는데 몇번 하다보니 비위생적으로 느껴져. 어떻게 생각해? 목 아래부터 허벅지 안쪽까지 온통 그여자 쪼가리 투성인데 무슨생각인건지 이제 좀 무서워. 너무 집착하는 기분. 사실 헤어지고싶은데 말 못하겠는게 초반에 내가 항문 헤집고 관심보이니까 거기 손대면 전으로 못돌아가 뭐 그런소릴하더라고. 무시하고 했고 그날 솔직히 정복감은 많이 채웠어. 여자의 새로운 모습에 놀랐고. 그날 기점으로 이 여자가 좀 달라짐. 서로 항문을 오픈하며 관계가 추잡해짐. 동물원같애.. 나보고 자기라 부르고 주말엔 나가서 데이트하려함. 옷도 사주고 피팅룸에서 자꾸 항문 빨려하고. 솔직히 너무 부담스러움. 나이차가 15살인데 주변사람이 자기자기 거리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난 떡볶이먹고 친구들이랑 롤하고싶은데 이상한 식당가고 이런게 다 너무 불편해. 최대한 상세하게 써봤는데 어쩌는게 좋을까.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어.

댓글 9
  • 댓글 #131039

    첨에 꼴려서 즐기다가 이제 맨날 그짓하니 지겹다는거자너.. 젖어들어 일상화 되버리면 지겹긴하지..
    아줌마도 그짓에 환장하는 사람있는데 그런경우인거 같네
    너무 그짓만하다면 정신 혼미해진다.. 정리하는게 나을듯..
    근데 다 해먹고 좀 도리는 아닌듯
  • 댓글 #131103

    익명_814804
    답 고마워. 근데 남편이 있는데 피임약은 알아서 챙겨먹고 있겠지? 사실 그게 제일 불안해.. 그리고 초반 그 냄새가 왜 그렇게 꼴렸는지 모르겠어. 나 비위 약한편인데 왜그랬을까? 그날 쌀때 오르가즘도 30초 가까이됬고 그후로도 한 열번은 쌀때마다 쾌감이 엄청났어. 전 여친들이랑 할땐 평범했는데.
  • 댓글 #131157

    익명_048148
    원래 지겨워진다니깐...마누라랑 남편이랑 결혼초에 맨날하다가 10년 20년 하면 안하는 이유지 ㅋ
    피임여부 까지 신경 쓸필요 있나? 계속만나게 되면 다음에는 신경쓰라고 이야기해..
  • 댓글 #131134

    익명_208429
    나도 처음이야. 늘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우연히 들어간 오톡방에서 만나게 됨. 애초에 섹스가 목적은 아니었는데 술먹다보니 그렇게됬어.
  • 댓글 #131195

    정리해.꼬리가 길면 반드시 잡힌다.왜냐면 여자들도 첨엔 안걸리기 위해 철저 하지만 어느 순간 무뎌지면서 남자 촉에 걸려들게 된다. 난 유부녀 건드렸다가 ㅈ된 친구 셋이나 봤다.ㅈ된다는게 어느정도냐면 너우 전재산 또는 목숨까지 위태할 정도는 각오 하고 유부녀 만나야 하는거다.
    그리고 후장섹스 자주 하지마라.똥꼬 균이 얼마나 많은데 .... 돈 주고 업소 애들 만나는게 탈 없다.깨끗하게 손 떼라
  • 댓글 #131203

    익명_185283
    형 어쩌지.. 꼭 읽어보고 답줬으면 해ㅜㅜ 사실 그 여자를 내 친구가 한번 봤어. 내가 걔랑 술먹다가 섹파있다고 허세 떨었었거든. 근데 걔가 질이 좀 안좋고 무식해서 사진보더니 눈돌아가서 자기스타일이라고 소개시켜달라 한달 내내 귀찮게했거든. 그럼 안되는건데 얼굴만 보여주겠다고 결국 어제 셋이 만났어. 그러다 술한잔했는데 화장실 따라들어와서 엉덩이 개쩐다 존나 따먹고싶다 막 이딴소리하더니. 그러다 한창 취해서 둘이 안보이더라고. 밖에 나가보니 골목에서 걔한테 바지 반쯤 벗겨진 상태로 목덜미 존나 씹히고있더라. 보지털 다보이고 눈 반쯤풀려서 그거보고 개빡쳐서 소리치고 쌍욕 퍼붓고 나왔어. 아니 솔직히 여친도 아니고 귀찮았던것도 사실인데 이건 좀 아니잖아. 눈물이 왈칵 쏱아지며 분노인지 무슨감정인지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더라고. 근데 그 여자가 따라와서 미안하다고 오해라고 하는데 개쌍욕퍼부음. 그게 오해인여자 표정이냐고 대주기 일보직전이었다고. 술먹는 내내 화냥년같이 웃음짓고 보기 역겨웠다고. 근데 울고불고 무릎 꿇겠다고 붙잡고 늘어져서 왜지? 이여자가 날 그렇게 좋아하나? 남편도 있는여자가 대체 왜? 뭐지? 혼란속에 버벅이는데 결과적으론 또 모텔을 갔어.. 나도 참 개병신인거 맞아.. 근데 걔한테 목덜미 씹히던게 자꾸 생각나서 나도 목덜미가 미치게 씹고싶더라고. 남편한테 들킨다고 원래 절대 못하게했는데 오늘은 거절 못하더라. 개흥분해서 욕하면서 아침까지 여섯번 절정을 맞이했어.. 여기니까 하는말이지만.. 오줌도 먹이고 똥꼬 씹질이란것도 해보고.. 내 감정적 상실감을 채우려고 필사적었던거 같아. 문제는 아침에 보니까 온몸이 상처투성이에 목부터 가슴 배 등판 옆구리 엉덩이까지 성한곳이 없더라고. 배설물 냄새는 진동을 하고.. 긁히고 때리고 쥐고 씹고 별의 별 상처가 다 있더라. 이건 자기도 수습 못한다고 각자 각오하고 있는게 좋겠다는데. 나 올해 22살이거든.. 병신같은 동생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조언 좀 해주면 안될까ㅜㅜ 최악의 상황은 무엇이며 금전적으로는 얼마정도 필요할거 같아? 감옥갈수도 있는거야?
  • 댓글 #131226

    간통죄는 폐지 되어서 깜방은 안가겠지만 상대방 남편이 자기 여펀네가 너와 씹질 하며 놀았다는걸 알게 되는 순간 이혼하겠지.그럼 넌 x되는거야.왜냐면 너가 이혼의 결정적 사유가 될수 있거든.그 남자가 변호사 선임 해서 민사소송 들어오면 넌 최소 수천~1억 정도는 합의금 준비 해야겠지.
    너 잘못하다간 20대 아니 30대까지 빚의 노예가 된다. 22밖에 안된 청춘이 뭐하러 위험을 감수하고 유부녀 만나냐? 당장 정리하고 차라리 이혼녀를 만나라.그건 탈 없다.그리고 니 친구는 어렷을때나 친구지 평생의 벗은 아닐거다.정신차리고 살어.여자 따먹을땐 늘 뒷일 생각해서 탈 없는 애를 먹어야 해. 자지가 구멍 잘못 찾다가 좆되는거 살다 보면 심심찮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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