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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8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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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도끼자국으로 뭍어서 자국난 오줌과 분비물 쿰쿰하고 찌린내 섞인 보지냄새 섹스도 좋지만 팬티 코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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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36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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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쓴 글이 있으니 이번엔 다른 경험을 써보고자 한다. 오늘은 정말 썰에 가깝다. 그 친구는 가슴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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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17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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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꼴리는 말 같은데.. 쓰리썸이든 네토든 정신을 따먹어야 가능한거 같음 선배님들 팁이나 조언 해주실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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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8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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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와이프가 평상시에 보지물이 철철 흘러 넘쳐서 팬티가 분비물이 딱딱하게 굳어있거든 하루종일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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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7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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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행위를 하는 건 이제 매우 귀찮 사진은 초대남에게 마사지 받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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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7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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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몸매도 별로 안이쁜데, 남편이 자꾸 이상한걸 입혀요. 이상하다고 싫다고 하면 신경질 내고, 입어 놓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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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4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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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이런 글이 적고 싶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서른이 되니까 한 번쯤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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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1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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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은 입장이든 낸 입장이든 ㅇㅇ 여친이 몇번 해봤다는데 자세히 말하는 건 꺼려하는 거 같음 어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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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3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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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였던 사람인데 같이 일했을 때는 술도 둘이서 자주 먹고 그랬었는데 직장 그만두고 나선 못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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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27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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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키 크고 덩치 큰 여자랑 하는거라서 야동도 맨날 빅걸 아마조네스 BBW 톨걸 이런거만 찾아봄 건너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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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69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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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ㅂㄱㅂㄱ 하고 있을때 우리도 쓰리섬 해보면 어때? 쓰리섬 그게 뭔데? 우리 둘만 상상하는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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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56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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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이랑 술 마실때다. 세가족이서 자주 만나는데 두명은 나보다 형들이다고 야한 얘기도 스스로를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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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58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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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너무 생각나네 손 묶인채로 질질 쌀때까지 애무당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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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99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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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누군가를 만날 순 없을 것 같고 혹시 천안중심으로 셩향을 해소 할 수 있는 업소를 알고 계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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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7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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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앞서 리얼팩트임.주작이 아님을 밝힌다. 저번주 주말에 롯백 나이키에 편하게 입을 바지 사러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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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09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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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부부입니다 저 33 와이프 31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있어요 작년부터 네토끼가 올라오더니 이제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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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79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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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제3년차 네토부부 입니다. 성향 이해하는 분이 많지 않으니 인연 찾기가 참 쉽지가 않네요. 비슷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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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12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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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쪽으로 뭐 하면 괄약근 파열된다거나 변실금 걸린다거나 그런거는 걱정안해도 됨? 괄약근 파열이나 변실...
익명_812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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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시클럽가면 sm만 가능하냐? 아님 뭐 어느 어디까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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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93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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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잡고 집에서 딜도 챙기고 약국 들려서 관장약 사감 페티쉬클럽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 따마시고 시...
익명_416955
익명_646020
그리고 업계 초행이면 안받는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