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저는 몸매도 별로 안이쁜데,  남편이 자꾸 이상한걸 입혀요.

이상하다고 싫다고 하면 신경질 내고, 입어 놓으면 가슴도 안잠기는 교복, 똥꼬까지 올라 오는 치마를 입혀놓고 음흉한 미소를 띄네요.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왜 이렇게 변해 가는지 다른 님자분들도 그런가요?

 

댓글 4
  • 댓글 #136339

    네 다 비슷해요.교복 판타지가 있나봐요.너무 이상한거 아니에요.저는 와이프에게 전신망사 입히고 찢기도 하는데요.
  • 댓글 #136349

    판타지나 페티시가 있어서 그래요.
    그정도면 뭐 무난하다고 봅니다.
    자주 입어주면 자주 덮칠껄요?ㅋㅋ
  • 댓글 #136370

    착한남편이넹
    딴짓안하구 집에서 그러구
    잘맞춰주삼 밖에서 뻘짓하구 다니는것보다 훨 훨씬
    건전함 매우 지극히
    건전한 남편임
    튕기다가 하 더럽고 치사해서 딴데가서 한다하고 밖으로 돌면 지금이 그리워질거임 분명....
    후회하지말구 잘맞춰주삼
    솔직히 착한 남편임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