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4호선 사당역에서 남자가 타더니
제 뒤로 자리를 잡더라구요.
사람이 완전히 꽉 들어차서 발도 못 디딜 상황인데
삐집고 들어오더니 제 뒤에 자리를 잡았어요.
그렇게 1분 지났나?
서서히 제 엉덩이에 자기 물건을 밀착하더라구요..
점점 딱딱해지면서 커지는게 느껴지다보니까
확실하게 알게된거죠..
근데 사람이 뒤에서도 밀치고 밀고 하는 상황이라서
또 대놓고 성추행범으로 몰아붙이기도 뭐하고..
근데 계속 들썩들썩 비볐어요...ㅠ
바지 입었다뿐이지 거진 섹스하는 수준이었어요..
물건이 제 엉덩이 골에 꽉 들어차는 느낌..
근데 솔직히 좋았는데 이거 변태 성향인가요?
당하는 느낌인데 상대방이 안보이니까
거부감이 안들고 그냥 쾌감만 느낌만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하철 내리니까 남자가 비빈 곳은 당연히 쿠퍼액으로 젖어있고
저도 흥분해서 보짓물 나와서 젖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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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리닝 바지 였어요..
그러니 흘러 나오고도 남죠..
그렇게 막 비벼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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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만날 생각은 있어요..섹스는 그 다음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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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꼴려서 싼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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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흥분해서 보짓물 흘렸고
엉덩이에 쿠퍼액이 범벅 됐다잖냐 니 쿠퍼액 여자한테 비벼 본적없지? 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좆병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 죽어라 !!!! 캐캐캐너더더댜ㅏ카카캬ㅑㅋ캬ㅑ카카카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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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 @roughsexking
라인 squno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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