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아내랑 네토 상상하며 벌써 3년이네요

조회 수
3,314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178890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162035 복사

제가 네토끼가 있더라구여.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하는 상상이나 마사지사한테 흥분하고 느끼는 상상만 계속 해대는데

와이프한테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할지

시작을 어떻게 해야 거부감 없이 경험하게 해줄수 있을지 

3년째 고민만 하고 있네요..ㅠㅠ

연애할 때는 놀이터나 필로티 주차장에서도 관계 갖고 했었는데 결혼하고 좀 지나서는 오히려 더 보수적이 된거 같아요...

어떻게 얘기하고 시작해야하는지 고수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ㅠ

댓글 13
  • 댓글 #162044

    아 임자있는 여자..맛있겠다. 눈가리고 남편님이랑 바톤터치하고 섹하고 싶다
  • 댓글 #162060

    자연스러운게 최고일 듯.
    섹스 하면서 상상을 자극하고
    소프트하게 많은 얘기들을 해야 열린다 싶은데.....
    암튼 성공 후기 기대하겠슴다....
    즐섹쿨섹펀섹하셔~~
  • 댓글 #162072

    야노 부터 시작해야하나 그것도 보수적이어서 꺼려하다보니 어렵네요 ^^;
  • 댓글 #162077

    제ㅇㅇㅍ도 그랬죠. 보수적. 근데 집에서 한시간 반거리 주말에 여행을핑게로 술을마시다가 야 한이야기. 그리고 2차술집. 그리고 모ㅌ ㅔㄹ . 어플을통해 ㅊㄷㄴ을대기시켰고 ㅇㅇㅍ 애ㅁㅜ하면서 ㅎㅡㅇ분 할때 다른남자를 부르고싶다 하고 ㅇㅇ프도 술김에 그러자했죠. 근데 남자가오니 ㅂㅏㄴ항 남자보고 얼른 보 빠 ㄹ 시키니 신 으ㅁ소리. 어느순간에 남자 사ㅇ위에 올라타서 어ㅇ덩이를 흔들먼서 하더이다. 나또한 내것을 ㅇㅇ프 입에넣고 그렇게했지. 지금생각해도 흐ㅇ부되네
  • 댓글 #162088

    익명_950780
    그게 그냥 그렇게 한순간에 됐다고요? 가벼운것부터 하신게 아니라요? 울 ㅇㅇ프는 소리지르고 난리날꺼 같은데.. 와.... 너무 부러워요..ㅜㅜ
  • 댓글 #162155

    익명_999594
    우선 ㅇㅇㅍ 가 다른 남자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지게끔 하는게 먼저 같아요ㅎ
  • 댓글 #163760

    마사지부터 해야함. 남자한테 마사지 받게 하되 아주 천천히 점점 깊숙히 만지도록 유도해야함
  • 번호
    제목
    닉네임
    요약
  • 853
    익명_681581
    918
    그 분 글은 왜 항상 핫하고 인기가 많나요? 쾌락 ㅇㅇ 이라는 멘트로 끝내면서 오묘하고 허망한 느낌을 주긴...
  • 852
    익명_167189
    4,018
    육덕진 아줌마인데 2030 어린애들한테 보여주고 싶네 기회되서 같이 따먹으면 최곤데.. 근데 여기 사진 수위...
  • 851
    익명_115741
    2,287
    와이프에게 허락받지 못하고 상상만하면서 흥분하는 네토남인데 언제부터는 텔레에서 와이프 몸 보여주면서 ...
  • 850
    1,613
    사실 제 성향이 엉덩이를 너무 좋아하기도 하구요 여자한테 자위도구처럼 쓰여지는 게 너무 흥분되는 거라서...
  • 849
    익명_063147
    1,268
    유두나 유륜 완전 크고 새까만 여자가 개꼴림 겨털이나 보지털도 수북하게 길러놓으면 ㄹㅇ 핥아먹을 자신있음
  • 848
    익명_588838
    2,736
    딴건 안하고 하루종일 보빨 받고 싶다 여러번 싸고 또 싸고 근데 보빨하면 상대방의 혀가 아플걸 알아서 그...
  • 847
    익명_087032
    3,587
    20대 완전 철없을 때 같이 일하던 형들이랑 합숙근무를 하게 됬었음 쉬는날에 숙소에서 형들은 술마시고 나...
  • 846
    익명_762491
    1,469
    27남인데 30 40대분들이 진짜 너무 꼴려서 미치겠어요 쪽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845
    익명_201191
    4,694
    엄마던 누나던 동생이던 배덕감 장난아닐텐데 얼마나 쾌감 쩔까 상상만해도 찌릿찌릿한대 저밑에 글쓴애들은...
  • 844
    익명_272777
    1,255
    섯~~~~따!!!!! 결국 거대해진 내 물건... 여사친이 또 먹음직스러울거 같다는 표정으로 내 물건을 바라보네....
  • 843
    익명_334200
    921
    일본이나 인도는 배꼽핥고 파는게 엄청 많은데 한국은 너무 마이너하네요...배꼽 천천히 애무하다가 핥고 찔...
  • 842
    익명_729652
    3,349
    40대 농익은 육덕진 왕가슴 아줌마 보고싶은 사람 텔레 올리면 보내줌 돼지는 아니고 적당히 살집있고 가슴 ...
  • 841
    익명_946853
    1,341
    처음에는 여자친구랑 할때 그냥 좋아? 물어보는 정도였는데 이제 너는 뭐야? 걸레, ㅇㅇ 좆집이야,존댓말 기...
  • 840
    익명_168423
    2,538
    케케... 친누나가 있으면 옷 갈아 입는거나 노탬으로 나시티만 입고 집안에서 다니거나할 때 누나의 젖탱이...
  • 839
    익명_364722
    2,067
    와이프가 상당히 보수적이긴 한데 다른 남자에 조금씩 눈뜨게 해주고 싶네요. 네토 서서히 알려주려고요. 성...
  • 838
    1,512
    드라이오르가즘에 걸레마냥 몸사진 올리면서 흥분하던거 모르는 아저씨한테 걸려서 얼굴사진 찍혀서 약점잡...
  • 아내랑 네토 상상하며 벌써 3년이네요 [13]
    익명_178890
    3,314
    제가 네토끼가 있더라구여.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하는 상상이나 마사지사한테 흥분하고 느끼는 상상만 계속...
  • 836
    익명_467786
    1,135
    방이동 톰지모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 소라넷에 카페 만들고 가끔 초대 받아 형님들 형수님들과 같이...
  • 835
    1,516
    삽입하는 거 없이 페싯이랑 골든 받아먹는 게 제일 로망임.. ㅠ 20대 초반일 때 그렇게 했었는데.. 점점 안 ...
  • 834
    2,310
    안양 사는 25살 남자인데 저만 30,40대가 꼴리나요? 뭔가 같은 20대 여자들은 눈에 안들어오네.. 나만 그런...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