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나 스타킹
스타킹 좋아하는데 나이좀 먹으면서
경험도 많다보니 좀 예전같진 않게 시들긴 하네
업소녀들껀 이젠 그닥 안꼴리고
꼭 일반인들 스타킹 신은거 보이면 아직도좀 환장함
섹스보다두 아는 여자 스타킹 냄새 맡으며
ㄸ치는게 더 좋음
주 경험담으로
따로 살던 친누나가 나이차 좀 나는데
교사였고 거의 팬티스타킹 신고 다님
한참 하루 2ㄸ 칠 사춘기시절부터~
그땐 참 양도 많았고 젤리같이 신선했던ㅋㅋㅋ
주말마다 오면 버서둔거 다른거로 스타킹과 바꿔놓고
내방가서 물고 빨고 신고 밤새 곧휴끼워 ㄸ치고
특히 허벅지 부근 살냄새
팁토부위 시큼둥한 발냄새
ㅂㅈ부위 오ㅈ냄새, 냉 냄새라고 하나?
야동 보믄서
두시간정도 2ㄸ 치다보면 내 침과 ㅈㅇ으로
누나스타킹은 축축~
코로 냄새맡으며
눈은 야동 하이라이트 장면보면서
발사때 그 순간 쾌락은 정말~
왠만한 ㅅㅅ보다 낫다
완벽 범죄 한다고 ㅈㅇ묻은건 좀 비벼줘야
허연색이 지워지니 최대한 티안나게~
묻힐땐 뒤집었다가 다시 뒤집어놔야~
그걸 밤새 옷장에 널던가 드라이로 말려서
제자리 원위치~
그시절 2ㄸ치고도
그 스타킹을 다시 신고
집으로 돌아가는 누님 다리를 보면 또 꼴릿~
덜 지워진 ㅈㅇ살짝 허엿게 보이는 다릴 보면
더 티나게 묻힐걸 순간생각 들때도 ㅋㅋㅋ
좀 더 자극적으로는
누나 없는 평상시에 다른 누나 스타킹에다가
그걸 몇 일 분량 ㄸ쳐서 정액 범벅해 놓구
그누나가 신고온걸론 냄새맡으며 또 ㄸ치고
ㄸ 범벅된 스타킹 신고 가게하고
가끔 조절장애 생길땐 스타킹이 너무떡 된적도ㅋㅋ
차마 이건 좀 아니다 싶어 그냥 버린적도~
가끔 가기전에 밥사준다고 같이 식당같은데 가며
스타킹 보면 좀 미안한 맘도~
검스는 안신고 살스 커스만 신었고
생김새도 이쁜편이었어서
다른 누나껀 손도 안댐 꼭 그 누나것만ㅎ
누나와 근친 사랑감정은 전혀 1도 없음
오직 스타킹 신은 그 모습과 그 팬티스타킹만~
다른경험도 꽤 나 많지만~@@
야설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