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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펨돔

조회 수
1,663
추천 수
2
등록일
익명_919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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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fetish/183952 복사
이런 글 처음 써보는거라 어케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의식의 흐름대로 써보겠음

본인 28, 소프트 펨돔인 것 같음. 장기연애 중이나, 상대는 이런거 극혐하는 것 같아서 꽁꽁 숨기면서 연애 중. 그러나..요근래 귀여운 강아지 같은 남자 만나서 괴롭히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 속에 지배함 ㅠ...

하고싶은거 나열해보자면..

- ㅍ깅

- 내 무릎 위에 앉혀놓고, 전립선 자극하면서 덜덜 떨면서 본능적으로 허리 흔들면서 나한테 앵겨오는거

- 알몸으로 일상생활 하면서(나 말고), 내가 원할 때마다 핑거링 하는거

- 고양이 자세로 눕혀놓고, 핑거링하는데.. 부끄러워하면서 쾌락에 어쩔 줄 몰라하면서 앙앙대며 허리 흔드는거

- 내 앞에서 혼자 하면서 유ㄷ나 ㅇㄴ 만져달라고 아양떠는거..

등등... 하고싶은건 많지만 글로 써봐야 의미 없으니.. 쪕..ㅠ

물론 이런거 해본 적 없으나, 걍 로망임..

더럽거나 다칠 수 있는 건 전혀 취향이 아니고, 나한테 아양이나 귀여움 떠는 남자가 취향인 듯... 난 대부분 여자가 이런 취향을 가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들어 내 취향이 특이한 것 같다는걸 앎.

트위터 ㅇㄷ 보면, 귀엽고 몸 좋은 남자들 괴롭히는거 보면 ㅈㄴ 부럽다는 생각 듦.

난 걍 평범한 인간이고, 요즘 이대로 늙어죽으면 넘나 아쉽다는 생각에 이런 글 적어봄 ㅋㅋ 하~ 

댓글 24
  • 댓글 #183968

    남자친구분과 성향에 관해서 충분한 대화를 해보셨나요?
    저도 여자친구에게 서브인거 절대 숨기는데 속은 다릅니다.
  • 댓글 #184279

    저도 장기연애 하다가 성향인지해서 쉽지않더라구요 욕구계속 쌓일텐데 남친한테 말해보는게...
  • 댓글 #184348

    이런 글 쓰는것들 100프로 뚱녀같은 버려진 기억만 있는 불쌍한 년들.
    참..딜도나 사서 보지나 쑤셔라 미친년아.
  • 댓글 #184391

    욕하는게 진짜여자네 ... @amonde90 연락해라 ㅋㅋㅋㅋㅋㅋㅋ욕시발
  • 댓글 #184709

    내 여친랑 성향 비슷한거같아서 글쓴다 몇년 만나다 성향이 이런거라는걸 알고 맞춰주려하는데 감이 안와서 그냥 당해주기만 하고있는데

    묶어두고 ㅇㄷ괴롭히고 림ㅈ하고 혀넣고 손가락넣고 여자 속옷도 입히려하는고 관계는 먼저하자고 하면 싫어하고 자기가 원할때 몇개월에 한번만 하려고한다
  • 댓글 #184753

    익명_698944
    내가 섭이 아니라서 관계 거부당하거나 사정 없이 괴롭혀지는건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 어떤 마인드로 이걸 이해해야해??
  • 댓글 #184757

    익명_571757
    나도 섭+섭 조합 만나봤는데 서로 안 맞으면 결국 밤에 만족도는 떨어지고, 조금씩 대화로 맞출 수 밖에 없더라.. 아니면 서로 번갈아가면서 좀 연기하거나 ㅠ
  • 댓글 #184769

    익명_698944
    맞춰주려고 노력하는데 이게 머리로 이해가 안가서 괴롭히고 관계를 안하고 사정 없이 끝내는 경우는 어떤 마음에서 그렇게 하는거고 당하는 입장에서는 어떤 마인드로 그게 좋은거야?
  • 댓글 #184773

    익명_571757
    아래 댓글이 모바일이라 안 달려서 여기에 달게..그니까 나같은 찐 성향자들은 섹스나 사정이 목적이 아닌거야. 그 과정 자체가 오히려 더 흥분되고 네 여자친구분은 상대방이 안달나고 성욕까지도 내가 통제하고 있다는 거에 기쁨을 느낄 확률이 커. 나같은 섭은 여자한테 완전 지배당하고 상하관계가 생기면서 온몸이고 정신이고 유린당한다는 게 개꼴포인거고.. 사정도 못 하게 하면 하루종일 그 사람을 더 상상하게 되니까 훨씬 오랫동안 흥분되고 안달나잖아. 그런 거지..
  • 댓글 #184781

    익명_698944
    누군가를 통제할수있다는게 좋은거구나 어렵네 내가 좋으면 잘 적응하겠는데 맞춰주는 입장이라 통제 받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ㅠㅠ

    아무튼 정말 고마워 어떤 마인드로 해야될지 어느정도 감은 잡힌거같아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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