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양비디오보고 다리이쁜여자가 이상형이 되고부터 이쁜 동네누나들보다 몸매 특히 가슴말고 다리라인 이쁜 여자가 좋더라.
내가 좋아했던 대부분의 여자들은 그러했고 당연히 가지고 싶었음.
야동으로는 해소가 안됐음. 촉감과 향도 가지고 싶었음.
처음은 친구네 누나였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음. 오히려 분비물 냄새에 오줌냄새도 섞여서 그런지 꼬추가 죽었음.
두번째는 학교 선생꺼였음. 교무실 청소하면 선생들 책상아래 개인 쓰레기통 있으면 비워줘야하는데
쓰레기는 조그마한 검은비닐봉지였는데 내용물이 궁금해서 열었는데 올나간 살색 스타킹이었음. 고민할것도 없이 아무도없는거 확인하고 교복마이에 집어넣음. 그날 처음으로 자위하면서 제대로 된 오르가즘 느낌....
나는 유부녀가 신은 스타킹을 좋아한다는걸 그때 인지하고나서 부터는 타겟수정을 했음.
학교에서 같은반애들끼리 대화할때 엄마 이쁘다고하면 스타든 뭐든 게임핑계로 애들하고 같이감.
사춘기 접어든 자녀를 두면 조심하는 부모들도 있지만 그것도 고등학생들부터인 듯 하고 중학생들에겐 그렇게 거리낌을 안가졌던거 같음.
눈치 살살보다가 아줌마가 내 맘에들면 아줌마가 시야에서 안보이면 바로 세탁기를 찾아서 뒤적임...
아줌마 중에 두명정도는 거기서 뭐하니 라고해서 배고파서 라면찾는다고 얼렁뚱땅 넘겼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세탁물이 헤집혀져 있는거보고 눈치는 챘을꺼같음.
아줌마들은 생각보다 스타킹을 신지않아서 주로 팬티를 수거했고 밤에 자위하고 자고일어난 다음 등교할때 미련없이 버렸음.
놔뒀다가 엄마한테 들키면 그 리스크가 더 컸으니...
그러다가 만난게 보험 영업뛰는 친구엄마였음. 지금도 몸로비 영업이어쩌고 하지만 내가 중딩이던 그시절은 imf 후유증이로 투잡이 늘고 해서
아줌마들도 전투적으로 일하던 시기였음. 사진으로 봤을때도 미스코리아 파마에 시원하게 생겨서 맘에들었는데 더욱 좋은건
학교 선생들은 주로 살스였는데 이 아줌마는 검스 메인에 비둘기색 커피색 빨간색등 화렿한 색들도 있었서 좋았음.
몇번 봤는데 실물로보고도 너무이뻐서 바로 발기함. 이렇게 살다보니 10대 어린여자한테선 아무런 감정을 못느끼면서 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