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하 멜섭 성향 있는데 받아주는 여자가 없으

조회 수
2,447
추천 수
0
등록일
섭붕이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fetish/76690 복사

애당초 여자한테 굴복당해보고 싶단 환상도 있었고

야동 자체도 솔직히 남자가 우위에 있는거보단 여자가 

우위에 있는데 좀 더 꼴리더라고. 

 

제대로 자각한 계기는 예전 트위터에서 한 번 만난 사람 있는데  

손으로 대딸을 겁나 오래 해주는거다.  쌀거같으면 멈추고 다른곳(대체로 꼭지)

애무하고 다시 대딸하고.. 겁나 오래해주면서 쌀거같으면 

아직 안된다고 나를 혼내듯이 말하던 그 상황이 겁나 흥분되더라. 

 

이제껏 만난 여자들은 성향도 없거니와 섹스 자체가

키스-애무-삽입만 반복하다보니 나 자체도 흥분도 잘 안되고 

풀발도 안됐는데 저 때는 아플정도로 풀발기에 

심장도 준내 빨리 뛰는게 느껴지더라 심지어 삽입도 안했음. 

그 기나긴 쾌락을 겪고 마침내 뿜어냈을 때는 

이거 내가 다 싼건가 싶을정도로 뷰륙뷰륙 나오더라..ㄷㄷ 

진짜 다리가 후들거려서 제대로 못서겠단 느낌을 그 때 받음. 

 

그 뒤 받은 신선한 충격을 다시 느껴보려고 

이런저런 사람 만나 찾아보고 관련 커뮤나 업소도 한 번 가봤는데 

커뮤는 뭐 일땜시 바빠 오래 못했고 업소는 너무 기계적이라

재미없고.. 그렇다고 일반인 만나봤자 성향자 쉽게 찾겠음? 

무미건조한 ㅅㅅ만 반복.

 

내 몸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극한 까지 데려갈 여자를 찾는데 

쉽지가 않다.. 끄응..ㅠ 

그냥 넋두리 써봄.. 

 

 

 

 

 

 

 

댓글 0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