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와이프 섹스리스

조회 수
3,400
추천 수
0
등록일
익명_614556
게시글 주소
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0215 복사

와이프 솔직히 지금도 예쁘고 귀여운데, 섹스를 안하려고 한다. 이유는 너무 힘이 든다는데.. 솔직히 연애할때도 그렇게 많이 하진 않았는데 말이야.

남친은 꽤 있었던것 같고, 호텔에서 근무해서 꽤나 남자들한테 인기도 있었을 타입인데. (지금도 쪽머리하고 유니폼 입고 있으면 개꼴린다..)

지금도 호텔서 일하는데 밑에 남자애들이 유부냐라고 쉽게 보고 좀 껄떡대는 놈 한둘 있는걸로 안다. 했는지 안했는지는 잘 모르겠노..

섹스 경험이 없는거 같진 않은게 예전에 연애초기에 해달라고 하지도 않은 똥까시를 한번 해준적이 있었는데 거의 안마방 수준으로 하더라고. 근데 그 이후엔 다시 해주지를 않네 ㅋㅋ 지도 시작하고는 아차 싶었는지 흠칫하더라고...ㅋㅋ

섹스를 안해주니 맨날 와이프 퇴근하고 벗어놓은 스타킹으로 딸치고 거기다 좆물 묻혀놓고 보라고 던져두는데 뭐하는 짓인가 싶어 써본다.

댓글로 능욕환영이다

댓글 13
  • 댓글 #100233

    안마방 수준 ㅋㅋㅋㅋ 좆되네
    그정도면 그냥 상호간 협의하고
    스와핑 하고 하는게 나을듯

  • 댓글 #100283

    와입이 호텔 직원이면 너랑 니와입이랑 손님이던 직장상사던 연극한번 해보자 해서 진짜직장 생활하는거 같이 해봐 그러면서 성적인 말도섞어 가면서 한올한올 벗겨봐봐 혹 알어 보지에 물이 고일지 보지에 물 고인다 싶음 그때는 니가 그동안 모아온 좆물을 강간모드 로 풀던 sm으로 가던 여보 그동안 당신이 호텔 입원복입고있을때 내자지가 아주 전봇대 처럼 서는거야 당신은 호텔 카운터 에서 당신 다리를 쫙 벌러놓고 하염 없이 당신 보지구녕 을 빨다가 보지가뿔때까지 당신 보지물 다받아먹고 카운트에 업드리게 해서 보지구녕에 자지를 젓먹던 힘을다해서 보지에 쑤셔 버리고 싶을 만큼 당신이 임원복을 입고 있을때 이런 생각 들을했어 늘 난 그리고 당신 빤스랑 당신 스타킹에 당신몰래 딸딸이도 치고 나당신 보지속에 좆질 하고 싶었단말이야 여보 그러니까 보지구녕좀 벌려봐 나미치겠어 자지가 아주 폭팔 하기 직전이야 여보 당신을 강간해 버릴까 십을 정도로 나외로워
    방아도찍고 갈치기에 맷돌돌리기에 6969 해가면서 씨발년 개같은년 좆같은년 개썅년 씨부랄년 해가면서 당신도나한테 개자지 씹자지 개좆부랄세끼 개세끼 씹쎄끼 이전봇대세끼 해가면서 보지보지 개자지 자지 해가메 씨부랄거 회포좀풉시다 하고 씨발년아 나미치겠다고 해봐
    남다답게 이씨부럴세끼야
  • 댓글 #100291

    그래도 안준다면 압면깔고 안방에서 누워있는와이프 옆에다가 의자같다 놓고 넌다벗고 마눌한테 빤스좀 보여 달라해서 의자에 앉아서 마누라 빤스보면서 대놓고 보지 쑤시고싶다 보지 쑤시고 싶어 절규를하듯이 딸딸이를 처봐 그러다 좆물이 나올라 하면 여보여보 나나나올려고해 빤스좀 벗어줘봐 당신 보지냄새 좀 맞아보게 빨리빨리 아아아 빨리 마누라가 벗어주면 이때다 하고 바로 쑤셔버려 ㅋㅋㅋ아역시난 글을써야했어 씨부랄거 성공하길빈다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