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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짜릿했던 변태 짓

조회 수
3,352
추천 수
5
등록일
익명_18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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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yorgasm.me/masturbation/103422 복사

진짜 좃나 오래 된 일이다. 한 10년도 더 된...

당시 대학생 이라서 친구들이랑 새벽까지 술 마시고 귀가 하는 일이 많았었다. 불금에 술 거하게 마시고 친구들이랑 헤어져서 집으로 걸어 가는데,

앞에서 술에 취한 여성이 비틀비틀 힘들게 걸어 오더라. 근데 이뻤음.몸매도 날씬하고 이쁨. 나보다 나이 많은 20대 직장인 누나 같았음

하도 이뻐서 몸매도 이쁘고 해서 스쳐 지나간 이후에 뒤돌아 보니, 비틀 하면서 골목길로 들어가는데 난 무슨 생각인지 모르지만 그냥 뒤따라 갔다.

근데 그여자가 전봇대 잡고 주저 앉아서 웩 웩 하고 구토 하는거다. 그래서 무슨 용기가 났는지 모르겠지만, 그 여자 뒤에 가서 등을 두드려 주면서 저기요 괜찮으세요? 라고 하는데 대답할 겨를 없이 웩웩 하더라.

근데 마치 뒤치기 하는 듯한 자세가 되니까 꼴리더라고 그래서 진짜 잠시 이성으 끈을 놓고 그여자 엉덩이에다 내 하체를 밀착했다. 엄청 발기 되더라.

그래서 계속 등 두드려 주면서 괜찮으세요? 하면서 내 하체를 그 여자 엉덩이에다 지긋이 붙이고서 비벼댔다.

한바탕 웩웩이 끝난 이후 내가 한번 더 등 두들겨 주면서 '괜찮으세요?' 하니까,, 잠시 뭔가 생각하는 듯 말이 없다가 고개를 돌려서 뒤를 돌아 보면서 날 보는게 아니라 아래 쪽을 보더라. 난 그때도 발기된 성기를 그여자 엉덩이에 붙이고 있었고

그여자가 나 쳐다보지도 않고 일어서면서 말하더라 '네 괜찮아요.. 가세요..'

보통 고맙습니다 하면서 감사를 표하지 않나? 가세요 라고 하는거 보니 자기가 무슨일 당하고 있는지 깨닫고 최대한 나 자극하지 않고 마무리 지으려고 한듯한 느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좃나 꼴린다. 괜찮으세요 라고 걱정해 주는 척 하면서 그 취한 여자 엉덩이에다 좃을 노골적으로 밀착하고 비벼대던 그 추행을...

요즘은 그랬다간 철컹철컹 하겠지

댓글 1
  • 댓글 #103442

    난 만원 지하철에서 30대 후반 정도되는 미시 엉덩이 골에 내 물건 귀두가 위로 향하게 해서 완벽하게 밀착한 상태로 한 5분 정도 있었음. 그대로 움찔 움찔 쑤셨지. 여자도 분명 느낌이 와서 알텐데 피하는 기색이 없더라. 즐긴거지.

    지금은 못할 짓인데 그 땐 어찌 그리 대담했는지...ㅋㅋㅋㅋ 물론 진짜 움직이지못할만큼 꽉찬 지하철이라서 가능한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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