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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생 아줌마랑 결국 섹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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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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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만나서 섹스하던 여자는 있었는데 대놓고 섹파하기로한 건 처음이네.

솔직히 처음 거래처 사람이랑 섹스까지하고 그게 80년생 유부녀였다는 것도 놀랍지만

내 스스로 그런 여자와 지속적으로 파트너를 하기로 했다는 것도 그저 놀라울 뿐이다.

여친이 좀 변덕쟁이라서 애교부리다가도 정색하고 기준이 없이 왔다갔다하니 좀 짜증났는데

1, 2주일에 2, 3번 보는 내 스타일 유뷰랑 섹스하기로 하니까 미련도 사라지네.

처음엔 진짜 현타와서 미칠 것만 같았고 여친한테도 미안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결국 이렇게 되버렸다...

한 발 물러서서 유뷰는 아무리 봐도 바람 같은 거 안 피우게 생겼고, 나랑 섹스할 때도

더 세게 박아달라느니 ㅂㅈ 빨아달라느니 그런 말 안 할 거 같고, 내 ㅈㅈ 침 튀기면서 빠는 야한 모습도

일상에선 정말 상상이 안 되는 비쥬얼임...

현타 벗어나서 좋긴 한데 나중에 결말을 어떻게 내야될 지 모르겠음. 이런 경우 처음이다...

지금까지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길 바란다. 그리고 내 전세방에서 만나기로 했다. 집안에선 다 벗고다니는 야한 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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