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때 같은 동아리하면서 친해졌었는데
그땐 나도 여친있고 걔도 남친있었거든
근데 학교졸업하고 둘다 헤어지고
둘다 수도권쪽으로 취업하게 됐는데
서로 지방에서 올라와서 연고가 없으니까
같이 술먹고 놀다보니까 결국 사고치고 떡 ㅈㄴ침
근데 쓰레기같은 소리인거 알지만 솔직히 연애상대론 내 취향아니거든
난 키 큰여자가 취향인데 얜 좀 땅딸막하기도하고
가끔 귀척할때마다 내가 장난으로 너 싸대기마렵다 할 정도 사이였는데
얘는 무슨 벌써 사귀는거처럼 출퇴근때마다 카톡하고
전화하자 그러니까 솔직히 부담스럽다 ㅆㅂ
우리 그런사이 아니잖아 그땐 그냥 사고였어
이지랄하면 나 개쓰레기새끼 되는거같고 그냥 이 상황이 좃같다
술이 웬수노
제발 임신 기원
너도 좆집없으면그냥즐겨 병신아
성욕에 눈이 멀어 가까운 여자 건드리고는, 책임은 지기싫고 맛은 봤으니 놓아는 줘야겠고 당장 할 수 있는데는 없고. 딴 여자 생기면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가 또 성욕풀데 없으면 술먹고 전화하겠지. 여자는 그렇게 생각못하고 나를 좋아하나 하는 어리석은 생각할테고.
여자들한테 남자의 성욕을 교육시키고 이해시켜야 하는 이유다.
맛있더냐